헝가리, 2026 상반기 신탑건 선교 활동… 지역사회 속에 참사랑의 씨앗을 심다
헝가리 페치에서 신탑건 선교사들의 2026 상반기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됐다. 선교사들은 2월부터 매일 전도와 강의를 진행하며 지역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매월 두 차례 정기 행사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과의 교류도 확대하고 있다. 선교사들은 앞으로도 참부모님 말씀을 중심으로 참사랑을 전하는 선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헝가리 페치에서 신탑건 선교사들의 2026 상반기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됐다. 선교사들은 2월부터 매일 전도와 강의를 진행하며 지역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매월 두 차례 정기 행사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과의 교류도 확대하고 있다. 선교사들은 앞으로도 참부모님 말씀을 중심으로 참사랑을 전하는 선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필리핀 케손시티에서 천력 3월 14일(4.30) 신아시아태평양 신탑건 1기 수료식이 열렸다. 10명의 신탑건 선교사들은 1년간의 훈련을 통해 다양한 선교 현장을 경험하고,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전개하며 신앙의 모범을 보였다.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선교사들에게 용기와 책임감을 가진 섭리의 핵심 지도자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선교사들은 참부모님과 하나 되어 하늘부모님의 뜻을 이어갈 소명을 되새겼다.
2개월 집체교육 수료 후 1년 해외선교 임지 파송 천일국 14년 1월 19일(양력 2026년 3월 7일), 서울북부교구 청파교회 2층에서 제3기 신한국 신탑건 선교사 파송식이 거행됐다. 학부모 및 공직자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개월간의 집체교육을 마친 7명의 선교사들이 1년 해외선교를 향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파송식은 스기타 후쿠나리 신탑건 부단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경배와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에 이어 고인혜 […]
미래세대 지도자로서 재출발과 재도약 다짐 제2기 신한국 신탑건 선교사 해단식이 천력 12월 26일(2.13), 청파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해단식은 캐나다와 알바니아, 필리핀 등 6개 지역에서 선교를 마치고 돌아온 23명의 선교사를 위해 마련됐다.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은 “해단식은 멈추는 종착역이 아니라 더 거대한 섭리의 바다로 흐르기 위한 재출발과 재도약의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단식을 마친 선교사들은 앞으로 미래세대의 지도자로서 […]
신탑건 중남미 선교팀은 천일국 13년 천력 윤6월 8일(8.1)부터 브라질 효정랑, 효정 아카데미, 퓨어워터팀과 함께 120일 전도 활동을 진행 중이다. 선교팀은 지난 6월 말부터 약 40일 동안 만물복귀 노정을 통해 믿음의 기대를 세우고, 현지 멤버들과 한 팀을 이루어 멕시코, 브라질, 우루과이, 파라과이, 페루 5개국에 각각 파송되었다. 선교팀은 매일 노방전도를 실천하며 43일간 총 10명을 전도하고, 김동우 신중남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