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탑건 중남미 선교팀은 천일국 13년 천력 윤6월 8일(8.1)부터 브라질 효정랑, 효정 아카데미, 퓨어워터팀과 함께 120일 전도 활동을 진행 중이다. 선교팀은 지난 6월 말부터 약 40일 동안 만물복귀 노정을 통해 믿음의 기대를 세우고, 현지 멤버들과 한 팀을 이루어 멕시코, 브라질, 우루과이, 파라과이, 페루 5개국에 각각 파송되었다. 선교팀은 매일 노방전도를 실천하며 43일간 총 10명을 전도하고, 김동우 신중남미 대륙회장을 중심으로 더 많은 새 식구를 찾기 위해 천심원에서 정성과 기도로 홀리마더한(Holy Mother Han)을 외치며 완전 투입하고 있다.
신진영 신탑건 선교사 소감문
사랑하는 참어머님. 페루에서 활동 중인 신탑건 2기 신진영 선교사입니다. 매일 전도하면서 참부모님과 초창기 선배 선교사들의 심정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전도하는 우리는 죽음을 각오하고 말씀을 선포하며 나온 선배 선교사들을 생각하며 더욱 강한 다짐으로 나섰습니다. 때로는 세상의 현실 앞에서 막막한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천원궁 입궁식 이후 참어머님께서 지상에 계시고, 하늘부모님께서 치리하시는 이 시대에 영계가 반드시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다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전도하며 깨닫게 된 것은, 참어머님께서 자녀 한 명을 두고도 얼마나 많은 기도와 정성을 들이셨는지, 부모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끝없이 사랑해 주시는 어머님의 심정이었습니다. 부족한 저희이지만 많은 사랑을 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었습니다. 그 사랑을 느낄 때마다 제가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자리에 서 있는지를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전도는 하늘부모님께서 주신 최고의 선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페루에서 믿음의 자녀 4명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참부모님의 생애를 알고 축복을 결심하는 자녀를 바라보며, 하늘부모님께서 역사하고 계심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부모님께서 하시는 일임을 다시금 체휼하게 되었습니다. 천심원에서 들이는 기도 정성이 반드시 결실 맺는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참어머님, 모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어머님의 자녀로서 어떤 시련이 있어도 무너지지 않고 강하고 담대하게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겠습니다. 더 많은 자녀들에게 독생녀 참어머님을 증거하며,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참어머님께서 허락하신 화목과 화평의 새 시대 새 역사 새 출발의 길에서 책임을 다하며 투입하겠습니다.
참어머님, 정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