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으로 되새긴 감사의 삶… 브라질, 제4회 특별찬양예배
브라질 핀헤이로스 교회에서 천력 8월 17일(9.27), 온·오프라인으로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특별찬양예배가 열렸다. 루카스 바르보사 신중남미 문화부장은 ‘하늘부모님과의 관계와 감사하는 삶’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일상에서 감사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식구들은 찬양과 기도로 마음을 모으며 하늘부모님께 감사와 사랑을 올렸다.
브라질 핀헤이로스 교회에서 천력 8월 17일(9.27), 온·오프라인으로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특별찬양예배가 열렸다. 루카스 바르보사 신중남미 문화부장은 ‘하늘부모님과의 관계와 감사하는 삶’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일상에서 감사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식구들은 찬양과 기도로 마음을 모으며 하늘부모님께 감사와 사랑을 올렸다.
브라질 캄포 그란지 교회에서 천력 8월 9일(9.19), 약 50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청년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는 말씀과 찬양,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전도대상자들과 교회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알아가고 심정을 나누는 장이 되었다. 청년예배는 지역 청년들을 연결하는 지속적인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브라질 2지구 부부 모임이 천력 7월 3일(8.15) 2지구 본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1970~80년대 복고풍을 주제로 축복의 가치를 나누고, 팀 활동과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의 유대를 다졌다. 호닐슨 아제베두 지구장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가정을 세워 나갈 것을 강조했다.
신중남미 ‘천일국 전도 시스템 완성을 위한 효정 40일 수련회’가 천력 5월 17일부터 6월 27일까지(7.1~8.9)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거행됐다. 8월부터 시작되는 4개월 전도 활동을 앞두고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20개국에서 250여 명이 참석했다. 수련생들은 매일 말씀훈독과 기도 정성을 쌓았고, 자르딘 농장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40일 수련을 마친 효정팀은 신중남미 19개국에 파송돼 12월까지 전도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신중남미 천일국 퓨어워터 총회가 천력 6월 12일(7.25)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850여 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김동우 대륙회장은 청년 전도와 퓨어워터의 역할을 당부했다. 엠마누엘 사야베드라 효정아카데미 단장의 개회사에 이어 효정팀과 신탑건 선교사팀, 브라질 뉴호프가든 밴드의 문화공연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참된 이상가정을 이루는 평화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브라질 지도자 총회가 천력 5월 22일부터 24일까지(7.6~8) 자르딘 수련원에서 열렸다. 김동우 대륙회장은 천심원과 천보가정, 퓨어워터 섭리의 실체적 결실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사역을 점검하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기쁨과 승리를 올려드릴 것을 결의했다.
참어머님의 자르딘 방문을 기념하는 모림절 2주년 기념 파쿠 치어 방류 행사가 천력 5월 23일(7.7)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열렸다. 김동우 대륙회장은 치어가 건강하게 성장해 신중남미 섭리의 희망과 발전을 상징하는 존재가 되기를 기원했다. 참석자들은 3천 마리의 치어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며 섭리 완성을 향한 힘찬 전진을 다짐했다.
브라질 청년연합이 인성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비전을 가진 청년’ 1학기 발표회를 천력 5월 18일(7.2) 조안나 스포지투 주립학교에서 열었다. 청년연합 인성교육팀이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학생들은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갈등 해결 방안 등을 배우고, 연극과 음악 등 예술을 통해 자신들의 생각을 표현했다. 인성교육팀은 2학기에도 평화의 가치를 주제로 교육을 이어가며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중남미 효정 40일 수련회 개회식이 천력 5월 17일(7.1)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열렸다. 천일국 전도 시스템 교육에 중점을 둔 이번 수련에는 효정팀과 목회자 등 23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우 대륙회장은 천일국 전도 시스템을 현장에 적극 적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수련을 통해 전도 역량을 높이고, 새식구들을 축복으로 인도할 것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