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협회, 보이스 앤 아트 합창 콘서트 개최… 음악으로 전한 평화와 감동의 하모니

브라질 협회 주관 ‘보이스 앤 아트 합창 콘서트’가 천력 3월 30일(5.16) 협회 본부에서 열렸다. 사무엘 오타 린냐레스 브라질 협회장은 참부모님의 비전을 전하며 예술을 통한 평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선학 합창단은 성가를 선보였으며, ‘보이스 앤 아트 합창단’은 한국 가요와 뮤지컬 주제곡 등을 선사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브라질,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혼 66주년 및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1주년 특별예배

브라질 상파울루 협회본부에서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혼 66주년 및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1주년 기념 특별예배가 온·오프라인으로 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천력 3월 10일(4.26) 거행됐다. 이날 세 쌍의 천보가정은 천원궁 입궁의 은혜와 신앙적 변화를 간증했다. 사무엘 오타 린냐레스 브라질 협회장은 설교에서 참부모님의 헌신적인 노정을 상속받아 섭리에 동참하는 축복가정이 될 것을 당부했다. 식구들은 합심 기도를 통해 하늘부모님과 심정 일체를 […]

브라질, 지도자 및 식구 수련회

신종족메시아의 길을 새기다 브라질 쿠리치바 교회에서 천력 2월 17일부터 18일까지(4.4~5) 지도자 및 식구 수련회가 열렸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천심과 하나 되어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이 강조됐다. 식구들은 가정과 공동체의 역할을 되새기며, 천일국 안착을 향한 결심을 굳혔다.

브라질 효정 아카데미 세미나 개최… 청년 112명, 심정 체휼·사명 재정립

청년 사명 의식과 내외적 훈련 강화 브라질 협회 본부에서 천력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3.30~4.5) 효정 아카데미 세미나가 열렸다. 효정팀 청년 112명이 참가한 이번 세미나는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참부모님 자녀로서의 사명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강의와 그룹 토론, 간증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통일무도 수련을 통해 내·외적으로 심신을 단련하며, 퓨어워터로서 세상 앞에 당당히 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신중남미 제500회 특별철야정성 기념식… 깊어지는 정성, 새 시대를 향한 결의

신중남미 제500회 특별철야정성 기념식이 천력 2월 16일(4.3) 브라질 협회 본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현장 참석 300여 명과 1,500여 명이 온라인으로 함께하며 중남미 전역의 식구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정성을 봉헌했다. 식구들은 천일국 새역사·새시대를 향해 더 깊은 정성의 삶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브라질 상파울루 특별 연합예배… 온오프라인 1,600여 명 한마음으로

축복가정 중심 공동체 결속과 비전 공유 브라질 상파울루 협회 본부에서 특별 연합예배가 천력 2월 11일(3.29) 열렸다. 온오프라인으로 1,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효정밴드의 연주로 예배가 시작됐다. 김동우 신중남미 대륙 회장은 축복가정이 믿음과 실천으로 하늘의 뜻을 이루는 천보가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딜손 코레아 천보 가정교회장은 천보가정교회 승리를 식구들과 나누며 은혜를 전했다. 식구들은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삶과 […]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 신중남미 순회(브라질·아르헨티나·우루과이·볼리비아)

중남미 네트워크 확장과 청년 연대 강화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이 천력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3.14~22)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볼리비아를 순회하며 중남미 지역 신앙 공동체의 연대와 청년 기반 강화를 위한 일정을 진행했다. 중남미 순회는 브라질에서 시작됐다. 3월 14일 브라질 협회 본부에서 열린 크레인스 클럽 오찬에는 중남미 출범을 기념해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

신중남미, 새식구 21일 수련회 폐회식… 11개국 새식구 181명 수료

하늘부모님과 하나 된 삶 다짐 신중남미 새식구 21일 수련회 폐회식이 천력 11월 16일(1.4) 자르딘 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수련회에는 신중남미 효정팀이 지난 4개월간 11개국에서 활동하며 연결된 새식구 18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참부모님 생애노정과 참부모론, 천심원 정성, 축복 교육 등으로 신앙의 기초를 다졌다. 김동우 대륙회장은 하늘부모님과 하나 된 마음과 실체로 모시고 사는 삶의 자세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신중남미, 제2기 효정아카데미 및 제14기 효정랑 수료식

지속적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수료자 배출 제2기 효정아카데미 및 제14기 효정랑 수료식이 천력 11월 16일(1.4) 자르딘 수련원에서 열렸다. 수료식에서는 2025년 활동과 간증이 공유됐고, 우수 수료자에게 데스밸리 성염이 수여됐다. 김성남 신중남미 분원장은 수료 후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는 신앙적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신중남미가정연합은 52명의 수료자를 배출한 효정아카데미를 미래인재 양성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