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 특별 연합예배… 온오프라인 1,600여 명 한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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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가정 중심 공동체 결속과 비전 공유

브라질 상파울루 협회 본부에서 특별 연합예배가 천력 2월 11일(3.29) 열렸다. 온오프라인으로 1,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효정밴드의 연주로 예배가 시작됐다. 김동우 신중남미 대륙 회장은 축복가정이 믿음과 실천으로 하늘의 뜻을 이루는 천보가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딜손 코레아 천보 가정교회장은 천보가정교회 승리를 식구들과 나누며 은혜를 전했다. 식구들은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삶과 천보가정의 길에 대해 다시 한번 마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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