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효동 서머스쿨 캠프…참부모님의 발자취를 따라 배우고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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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퓨어워터의 꿈을 키운 신일본 효동들

신일본 2·3세 효동 120여 명이 함께한 ‘2026 효동 서머스쿨’이 천력 6월 20일부터 25일까지(8.2~7) 열렸다. 효동들은 크루즈 유람과 신비동물원 등을 탐방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았으며, 천정궁과 천원궁을 순례하며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섭리의 숨결을 느꼈다.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은 하늘부모님과 대화하는 삶을 강조하고, 퓨어워터로서 참어머님께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 모습을 보여드리자고 당부했다. 이후 효동들은 파주 애기봉 전망대를 찾아 남북통일을 염원하고, 파주원전에서는 신앙의 전통을 되새겼다. 청파동 원본부교회와 천일국대사관, 선정중고등학교 등을 방문, 섭리의 발자취를 돌아봤다.

참가자 아카미네 에미는 ‘참어머님께서 고르바초프 대통령과 식사하셨던 자리에 직접 앉아보니, 참부모님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무라 나오히로는 ‘세상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로봇을 개발해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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