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어린이날 기념행사… 청년과 효동이 함께 만든 참사랑의 시간
코스타리카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천력 8월 3일(9.13) 산호세 본부교회에서 열렸다. 청년들의 정성 어린 준비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효동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가 진행됐다. 식구들은 어린이날을 맞은 효동들을 축하하며 세대를 넘은 참사랑의 시간을 가졌다.
코스타리카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천력 8월 3일(9.13) 산호세 본부교회에서 열렸다. 청년들의 정성 어린 준비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효동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가 진행됐다. 식구들은 어린이날을 맞은 효동들을 축하하며 세대를 넘은 참사랑의 시간을 가졌다.
천력 7월 14일부터 18일까지(8.26~30), 잠비아 루사카 발라스톤 수련원에서 하계 효동 수련회가 열렸다. 미카 카마라 아만라만 남아프리카 교구장을 비롯한 지도자와 선교사들은 참가자들에게 퓨어워터의 정체성과 위하는 참사랑의 삶을 전했다. 효동들은 다양한 교육과 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자녀로 성장하기 위한 마음을 다졌다.
2026 효정 마인드 썸머캠프가 천력 7월 2일부터 4일까지(8.14~16) 효동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효정과 절대성, 안전을 주제로 한 ‘효정히어로’와 ‘효정골든벨’ 등 다양한 문화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배웠다.
2026 효정 마인드 서머캠프가 천력 7월 2일부터 4일까지(8.14~16) 효동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효정과 절대성, 안전을 주제로 한 ‘효정히어로’와 ‘효정골든벨’ 등 다양한 문화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배웠다.
미국 2026 패밀리 캠프가 천력 7월 2일부터 4일까지(8.14~16) 베이 에어리어 레드우드 숲 캠프장에서 열렸다. 효동과 성인 등 140여 명은 말씀과 양궁, 카약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며 세대 간 교류와 화합을 다졌다.
신일본 2·3세 효동 120여 명이 함께한 ‘2026 효동 서머스쿨’이 천력 6월 20일부터 25일까지(8.2~7) 열렸다. 효동들은 크루즈 유람과 신비동물원 등을 탐방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았으며, 천정궁과 천원궁을 순례하며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섭리의 숨결을 느꼈다.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은 하늘부모님과 대화하는 삶을 강조하고, 퓨어워터로서 참어머님께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 모습을 보여드리자고 당부했다. 이후 효동들은 애기봉 전망대를 찾아 남북통일을 염원하고, 파주원전에서는 […]
스페인 마드리드 마난티알에서 성화학생과 효동 하계 워크숍이 천력 5월 28일부터 6월 21일까지(7.12~8. 3) 열렸다. 성화학생들은 책임감과 순결을 주제로 말씀을 배우고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했고, 효동들은 신앙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겼다.
헝가리 카티차타냐에서 천력 6월 9일부터 13일까지(7.22~26) 효동들을 대상으로 한 ‘제왕나비 여름캠프’가 열렸다. 효동들은 제왕나비 정신을 기리며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레바논 베이루트에서도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효동 워크숍이 열려, 신앙과 인성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캐나다 토론토교회 주최 ‘보리얼 여름 캠프 2026’이 천력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7.12~19) 온타리오주 클리어스톤가든에서 열렸다. 청년과 효동, 성화학생들은 통일무도 수련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성일예배에서 유종득 교구장이 데스밸리 성염을 전달하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가는 퓨어워터들이 되길 축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