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2026 효동 여름 캠프… 미래세대의 꿈과 비전을 키우다
필리핀 안티폴로 교회에서 천력 3월 25일부터 26일까지(5.11~12) ‘2026 효동 여름 캠프’가 진행됐다. 프로일란 맛바간 주니어 교회장은 참가자들에게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바로 설 것을 당부했다. 이에 효동들은 축복자녀로서의 자긍심을 되새기며, 미래세대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필리핀 안티폴로 교회에서 천력 3월 25일부터 26일까지(5.11~12) ‘2026 효동 여름 캠프’가 진행됐다. 프로일란 맛바간 주니어 교회장은 참가자들에게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바로 설 것을 당부했다. 이에 효동들은 축복자녀로서의 자긍심을 되새기며, 미래세대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캄보디아 프놈펜 협회 본부에서 2세 영성 수련회가 천력 2월 24일부터 25일까지(4.11~12) 열렸다. 6세부터 15세까지의 2세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수련회는 크메르 새해를 맞아 마련됐다. 효동과 성화들은 기도와 예배, 팀 발표, 만찬 등으로 사랑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탕 킴스루이 캄보디아 협회장은 2세들의 참된 정체성을 강조하며 하늘부모님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퓨어워터가 되길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