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찾은 삶의 목적… 러시아, HARP 여름 수련회

러시아 HARP 하계 수련회가 천력 6월 21일부터 30일까지(8.3~12) 울리야놉스크에서 열렸다. 러시아 8개 지역에서 모인 성화들은 말씀을 배우고, 인생의 참된 목적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스포츠와 협동 활동을 통해 유대를 다지고, 말씀을 삶에서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선민’을 통해 발견하는 나의 가치와 정체성… 유럽 HARP 하계 워크숍

유럽 HARP 하계 워크숍이 천력 6월 19일부터 26일까지(8.1~8) 폴란드 그와누프에서 열렸다. 유럽 각지에서 모인 성화들은 ‘선민’을 주제로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 책임을 돌아보는 교육과 토론에 참여했다. 또한 찬양과 소그룹, 스포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화합을 다지고, 하늘 뜻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미래세대의 신앙과 인성 함양… 헝가리·레바논, 효동 여름 캠프 및 워크숍

헝가리 카티차타냐에서 천력 6월 9일부터 13일까지(7.22~26) 효동들을 대상으로 한 ‘제왕나비 여름캠프’가 열렸다. 효동들은 제왕나비 정신을 기리며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레바논 베이루트에서도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효동 워크숍이 열려, 신앙과 인성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영국, 선교사 워크숍… 말씀과 교류로 선교 현장의 비전과 경험 나눠

영국 선교사 워크숍이 천력 6월 5일(7.18) 런던과 맨체스터에서 각각 열렸다. 런던 랭커스터 게이트에서는 북템스 선교사팀 주최로 ‘마음의 씨앗’ 워크숍이 진행됐다. 선교사들은 말씀과 참부모론 강의를 전하고, 복단 파머 영국 협회장은 공동체 발전 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볼턴 평화센터에서도 지역 워크숍이 마련돼 참부모론 강의와 신앙 경험을 통해 참석자들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국경 넘어 참사랑의 유대 나눠… 발트 3국 등, 퓨어워터 여름 캠프

발트 3국과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영국 퓨어워터 여름 캠프가 천력 5월 22일부터 28일까지(7.6~12) 리투아니아 알기르다스 농장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과 신앙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눴다. 국경을 넘어 형성된 유대 속에서 참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며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