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 이어진 청년들의 우정… 체코, 피스컵 프라하
‘피스컵 프라하’가 천력 7월 1일부터 4일까지(8.13~16) 체코 프라하에서 열렸다. 신유럽중동 미래세대들은 축구와 배구, 육상 등 다양한 경기에 참가하고, 청년 평화 총회와 예술 전시, 문화 교류를 통해 국경을 넘어 화합과 우정을 나눴다.
‘피스컵 프라하’가 천력 7월 1일부터 4일까지(8.13~16) 체코 프라하에서 열렸다. 신유럽중동 미래세대들은 축구와 배구, 육상 등 다양한 경기에 참가하고, 청년 평화 총회와 예술 전시, 문화 교류를 통해 국경을 넘어 화합과 우정을 나눴다.
러시아 HARP 하계 수련회가 천력 6월 21일부터 30일까지(8.3~12) 울리야놉스크에서 열렸다. 러시아 8개 지역에서 모인 성화들은 말씀을 배우고, 인생의 참된 목적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스포츠와 협동 활동을 통해 유대를 다지고, 말씀을 삶에서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오스트리아 가플렌츠에서 청년 14일 세미나가 천력 6월 14일부터 27일까지(7.27~8.9) 열렸다. ‘빛을 찾아서’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말씀을 배우고 간증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돌아봤다. 또한 알프스 등산 등으로 유대를 쌓고, 참부모님 말씀을 바탕으로 책임과 사명을 되새겼다.
유럽 HARP 하계 워크숍이 천력 6월 19일부터 26일까지(8.1~8) 폴란드 그와누프에서 열렸다. 유럽 각지에서 모인 성화들은 ‘선민’을 주제로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 책임을 돌아보는 교육과 토론에 참여했다. 또한 찬양과 소그룹, 스포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화합을 다지고, 하늘 뜻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스페인 마드리드 마난티알에서 성화학생과 효동 하계 워크숍이 천력 5월 28일부터 6월 21일까지(7.12~8. 3) 열렸다. 성화학생들은 책임감과 순결을 주제로 말씀을 배우고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했고, 효동들은 신앙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겼다.
알바니아 특별 천보행사가 천력 6월 19일부터 20일까지(8.1~2) 티라나 평화대사관에서 거행됐다. 온·오프라인으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말씀과 간증, 찬양과 문화공연에 이어 조상 해원식 및 축복식이 거행됐다. 식구들은 은혜에 감사하며 참부모님을 중심한 신앙 확립을 결의했다.
헝가리 카티차타냐에서 천력 6월 9일부터 13일까지(7.22~26) 효동들을 대상으로 한 ‘제왕나비 여름캠프’가 열렸다. 효동들은 제왕나비 정신을 기리며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레바논 베이루트에서도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효동 워크숍이 열려, 신앙과 인성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영국 선교사 워크숍이 천력 6월 5일(7.18) 런던과 맨체스터에서 각각 열렸다. 런던 랭커스터 게이트에서는 북템스 선교사팀 주최로 ‘마음의 씨앗’ 워크숍이 진행됐다. 선교사들은 말씀과 참부모론 강의를 전하고, 복단 파머 영국 협회장은 공동체 발전 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볼턴 평화센터에서도 지역 워크숍이 마련돼 참부모론 강의와 신앙 경험을 통해 참석자들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발트 3국과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영국 퓨어워터 여름 캠프가 천력 5월 22일부터 28일까지(7.6~12) 리투아니아 알기르다스 농장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과 신앙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눴다. 국경을 넘어 형성된 유대 속에서 참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며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