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리아 가플렌츠에서 청년 14일 세미나가 천력 6월 14일부터 27일까지(7.27~8.9) 열렸다. ‘빛을 찾아서’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말씀을 배우고 간증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돌아봤다. 또한 알프스 등산 등으로 유대를 쌓고, 참부모님 말씀을 바탕으로 책임과 사명을 되새겼다.

오스트리아 가플렌츠에서 청년 14일 세미나가 천력 6월 14일부터 27일까지(7.27~8.9) 열렸다. ‘빛을 찾아서’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말씀을 배우고 간증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돌아봤다. 또한 알프스 등산 등으로 유대를 쌓고, 참부모님 말씀을 바탕으로 책임과 사명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