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026 성령강림절 축제… 세대를 잇는 사랑의 공동체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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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협회 주최 ‘2026 성령강림절축제’가 천력 4월 7일부터 8일까지(5.23~24) 노이뮐레 수련원과 바트 캄베르크에서 열렸다. 올해로 19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축복가정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대 간 화합과 교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열린 마음으로 사랑의 공동체를 세워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카렌 포크 신유럽중동 청년국장 취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식구들은 사랑과 화합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축복가정이 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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