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2지구 부부 모임…축복의 가치를 되새긴 시간

브라질 2지구 부부 모임이 천력 7월 3일(8.15) 2지구 본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1970~80년대 복고풍을 주제로 축복의 가치를 나누고, 팀 활동과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의 유대를 다졌다. 호닐슨 아제베두 지구장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가정을 세워 나갈 것을 강조했다.

새로운 목표로 다진 전도의 결의… 아르헨티나, 전도 승리를 위한 3일 워크숍

‘전도 승리를 위한 3일 워크숍’이 천력 7월 9일부터 11일까지(8.21~23) 아르헨티나 협회본부에서 열렸다. 사사키 고이치 신중남미 부대륙회장은 축복가정의 책임과 올바른 전도의 자세를 강조했다. 식구들은 구체적인 전도 목표를 세우고 연말까지 전도 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코스타리카, 말씀 세미나…말씀과 함께 채워간 계절

천력 4월 18일부터 7월 11일까지(6.3~8.23), 코스타리카 산호세 중앙본부교회와 온라인에서 말씀 세미나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평가 시험에 응시했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5명에게는 참어머님의 자서전이 수여됐다. 장기간 이어진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꾸준히 말씀을 배우고 자신의 이해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중남미, 천일국 전도 시스템 완성을 위한 효정 40일 수련회…말씀과 정성으로 마음 다지며 전도 현장 준비

신중남미 ‘천일국 전도 시스템 완성을 위한 효정 40일 수련회’가 천력 5월 17일부터 6월 27일까지(7.1~8.9)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거행됐다. 8월부터 시작되는 4개월 전도 활동을 앞두고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20개국에서 250여 명이 참석했다. 수련생들은 매일 말씀훈독과 기도 정성을 쌓았고, 자르딘 농장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40일 수련을 마친 효정팀은 신중남미 19개국에 파송돼 12월까지 전도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