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2지구 부부 모임…축복의 가치를 되새긴 시간
브라질 2지구 부부 모임이 천력 7월 3일(8.15) 2지구 본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1970~80년대 복고풍을 주제로 축복의 가치를 나누고, 팀 활동과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의 유대를 다졌다. 호닐슨 아제베두 지구장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가정을 세워 나갈 것을 강조했다.
브라질 2지구 부부 모임이 천력 7월 3일(8.15) 2지구 본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1970~80년대 복고풍을 주제로 축복의 가치를 나누고, 팀 활동과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의 유대를 다졌다. 호닐슨 아제베두 지구장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가정을 세워 나갈 것을 강조했다.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14주년 기념식이 천력 7월 18일(8.30) 도미니카공화국 협회본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거행됐다. 식구들은 말씀과 간증을 통해 참아버님의 삶과 가르침을 되새기며 그 뜻을 삶 속에서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천력 7월 14일부터 17일까지(8.26~29),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희망의 뿌리’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케브라다 세카 지역 어린이들은 콜롬비아 협회본부를 방문해 가정의 가치와 인성, 협동에 대해 배우고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전도 승리를 위한 3일 워크숍’이 천력 7월 9일부터 11일까지(8.21~23) 아르헨티나 협회본부에서 열렸다. 사사키 고이치 신중남미 부대륙회장은 축복가정의 책임과 올바른 전도의 자세를 강조했다. 식구들은 구체적인 전도 목표를 세우고 연말까지 전도 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천력 4월 18일부터 7월 11일까지(6.3~8.23), 코스타리카 산호세 중앙본부교회와 온라인에서 말씀 세미나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평가 시험에 응시했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5명에게는 참어머님의 자서전이 수여됐다. 장기간 이어진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꾸준히 말씀을 배우고 자신의 이해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력 7월 11일(8.23), 코스타리카 산호세 중앙본부교회에서 제36회 칠일절과 제30회 칠팔절 기념행사가 열렸다. 축복가정 식구들은 기념 강연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영원한 축복과 참부모님께서 선포하신 천주 안식권의 의미를 되새겼다.
아르헨티나 협회 본부에서 천력 7월 4일(8.16) 어린이날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전도 대상자 40명을 포함해 120여 명이 참석했다. 아르헨티나 협회는 피에로 공연과 댄스, 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선물로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했다.
신중남미 ‘천일국 전도 시스템 완성을 위한 효정 40일 수련회’가 천력 5월 17일부터 6월 27일까지(7.1~8.9)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거행됐다. 8월부터 시작되는 4개월 전도 활동을 앞두고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20개국에서 250여 명이 참석했다. 수련생들은 매일 말씀훈독과 기도 정성을 쌓았고, 자르딘 농장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40일 수련을 마친 효정팀은 신중남미 19개국에 파송돼 12월까지 전도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도미니카공화국 아르모니아 이 파스 농장에서 요요 카프 세미나가 천력 6월 18일부터 20일까지(7.31~8.2)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참부모님 생애노정과 퓨어워터 정체성을 바탕으로 강의와 조별 토론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말씀을 실천하는 퓨어워터가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