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일원도 효정교육 씨앗 강사 양성교육… 평화문화를 이끌 효정교육 지도자 양성

세계평화무도연합과 대만협회가 공동 주최한 ‘대만 일원도 효정교육 씨앗강사 양성교육’이 천력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5.16~17) 신좡 모란심 시민활동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교육에는 현지 교육생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만 내 일원도 보급을 이끌 전문 강사를 양성하고 평화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일원도와 효정 문화를 지역 사회에 널리 전할 것을 다짐했다.

루마니아, 공립학교 평화 조성 교육 프로그램… 상생과 존중의 가치를 나누는 평화교육

국제구호우호재단(IRFF) 루마니아 지부는 5월 초 네그릴레슈티의 파트너 학교에서 평화 조성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신종족메시아 선교팀과 학생, 교사 40여 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위하는 삶과 상호 존중, 조화를 주제로 배움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학교와 지역 간 협력 체계도 강화됐다.

2026 한일 요코하마 피스리그 개최… 한일 미래세대가 함께 만든 평화의 축제

한일 미래세대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2026 한일 요코하마 피스리그’가 천력 3월 30일(5.16)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의 어린이·청년 선수단 및 스태프 등 140여 명이 참가해 교류와 친선을 나눴다. 최종 우승은 일본 기후현 팀이 차지했으며, 참가자들은 언어와 국경을 넘어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관계자들은 미래세대가 지구촌 평화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브라질 협회, 보이스 앤 아트 합창 콘서트 개최… 음악으로 전한 평화와 감동의 하모니

브라질 협회 주관 ‘보이스 앤 아트 합창 콘서트’가 천력 3월 30일(5.16) 협회 본부에서 열렸다. 사무엘 오타 린냐레스 브라질 협회장은 참부모님의 비전을 전하며 예술을 통한 평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선학 합창단은 성가를 선보였으며, ‘보이스 앤 아트 합창단’은 한국 가요와 뮤지컬 주제곡 등을 선사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중남미 효정팀 40일 전도 정성… 9개국에서 펼쳐진 청년들의 전도 활동

신중남미 효정팀은 천력 2월 20일부터 3월 30일까지(4.7~5.16)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9개국에서 ‘40일 전도 정성’을 이어갔다. 이번 정성에는 효정 아카데미와 효정랑, 퓨어워터 팀 소속 청년 11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전도 활동과 지역 봉사, 천심원 정성, ‘Happy Day’ 행사 등을 통해 156명의 새식구를 하늘과 연결했다. 효정팀은 신령과 진리로 참부모님과 하나 된 정성 생활을 이어갈 것을 결의했다.

몰도바, 세계 가정의 날 기념행사… 가정의 의미를 되새긴 가족 체험과 축복 서약의 시간

몰도바 전역에서 천력 3월 29일(5.15) 세계 가정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칸테미르와 키시나우를 비롯한 지역에서는 다양한 연계 행사가 진행되며 지역 사회 참여가 확대됐다. 몰도바 협회는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축복 서약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 속에서 가정이 사회의 든든한 뿌리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필리핀, 제37회 한가족 운동회 열려… 세대를 잇는 화합의 축제

필리핀 선화 HJ 글로벌 교육센터에서 천력 3월 28일(5.14) ‘제37회 한가족 운동회’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축복자녀와 새식구, 청년들이 함께 참석해 신탑건 선교사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체육 활동을 즐겼다. 참가자들은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라는 가치를 되새기며 공동체 의식을 더욱 깊이 나눴다.

필리핀 2026 효동 여름 캠프… 미래세대의 꿈과 비전을 키우다

필리핀 안티폴로 교회에서 천력 3월 25일부터 26일까지(5.11~12) ‘2026 효동 여름 캠프’가 진행됐다. 프로일란 맛바간 주니어 교회장은 참가자들에게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바로 설 것을 당부했다. 이에 효동들은 축복자녀로서의 자긍심을 되새기며, 미래세대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탈리아, 2026 패밀리 페스티벌 개최… 가정의 가치와 축복의 기쁨을 나누다

2026 패밀리 페스티벌이 천력 3월 24일(5.10) 이탈리아 베르가모 안드레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홀리밴디트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축복식도 함께 진행돼 베르가모의 신규 축복가정과 초청된 일반 커플 7쌍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에 건강한 가정문화와 평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