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 순회 이어져

하늘 뜻을 바탕으로 한 더 깊은 협력과 소통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이 천력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1.30~2.3) 콩고 섭리현장을 둘러보고 식구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킨콜레 교회 식구들은 두승연 본부장의 방문을 환영했다. 2월 1일, 성일예배에서 두 본부장은 하늘부모님을 모신 축복가정들이 사회의 모델 가정이 되기를 당부했다. 아울러 아프리카 대륙회장과 지역 책임자, 협회장들을 만나 하늘 뜻 아래 더 깊은 협력과 소통을 […]

신유럽중동 대륙 지도자 회의, 체코 프라하에서 열려

세대간 협력 강화와 비전 리더십 모색 신유럽중동 대륙 지도자 회의가 천력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1.16~18) 체코 프라하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세대간 협력 강화와 책임 있는 비전 리더십 모색을 목적으로 열렸으며,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폭넓은 연대의 장을 마련했다. 발표자들은 올 한 해 활동 방향과 안건을 공유하고, 선배 지도자들과 함께 신뢰와 공동 책임 문화를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두승연 […]

포르투갈, 효정천심천보 특별수련회…평화 거리 행진 눈길

거리에서 평화 행진 이어가며, 평화 세계 실현 촉구 포르투갈 효정천심천보 특별수련회가 천력 12월 5일부터 7일까지(1.23~25) 리스본 평화대사관에서 열렸다. 문인표 신유럽중동 분원장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서 식구들은 성지를 방문해 정성을 들이고, 리스본 도심에서 참부모님을 증거하는 평화 거리 행진을 펼쳤다. 식구들은 효정의 가치를 되새기며,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평화 세계 창건을 결의했다.

신미국 미래세대 선교 2026 출발 워크숍, 텍사스 블랑코에서 개최

텍사스에서 열린 워크숍, 미래세대 선교의 의미와 가치 성찰 신미국 미래세대 선교 출발 워크숍이 천력 11월 17일부터 22일까지 (1.5~10) 텍사스 블랑코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선교 의미를 성찰하고 참부모님 생애노정을 토대로 가정연합의 역사와 가치를 배웠다.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은 미래세대를 향한 참부모님의 사랑을 전하며, 선교 사명을 강조했다. 선교사들은 임지에서 선교의 꽃을 활짝 피울 것을 다짐했다.

세계선교본부, ‘2025 교회성장포럼’ … 5주간 유형별 성장 사례와 전략 공유

전도와 목회를 통한 성장 고도화 논의 세계선교본부 주관 ‘교회성장포럼 2025’가 천력 9월부터 11월까지(2025.11~2026.1) 5주간 진행됐다. 전 세계 대륙회장과 협회장, 현장 목회자들이 참여해 전도를 통한 양적 성장과 목회를 통한 질적 성장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선교본부는 전 세계 교회를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유형별 성장 전략과 사례를 공유했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현장 중심 사역과 자립 기반 공동체의 중요성을 […]

2026 신한국 청년 목회·공직자 및 전국 CARP 전도단 워크숍

미래세대 공동체의 정체성과 방향성 점검 2026 신한국 청년 목회·공직자 워크숍이 천력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1.7~9) 청파가정교회와 모나용평에서 개최됐다. 천애축승자와의 간담회에서 청년공직자들은 미래세대 공동체의 역할을 공유하고 신앙의 정체성을 돌아봤다. 참석자들은 가정연합 비전과 2026년 실행 계획 및 과제를 구체화했다. 한편 천력 11월 10일부터 16일까지(2025.12.29~2026.1.4) 여수 청심국제해양청소년수련원에서도 ‘2026 동계 전국 CARP 전도단 워크숍’이 진행됐다. 전도단은 활동 사례 발표와 가정연합 […]

신중남미, 새식구 21일 수련회 폐회식… 11개국 새식구 181명 수료

하늘부모님과 하나 된 삶 다짐 신중남미 새식구 21일 수련회 폐회식이 천력 11월 16일(1.4) 자르딘 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수련회에는 신중남미 효정팀이 지난 4개월간 11개국에서 활동하며 연결된 새식구 18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참부모님 생애노정과 참부모론, 천심원 정성, 축복 교육 등으로 신앙의 기초를 다졌다. 김동우 대륙회장은 하늘부모님과 하나 된 마음과 실체로 모시고 사는 삶의 자세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신중남미, 제2기 효정아카데미 및 제14기 효정랑 수료식

지속적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수료자 배출 제2기 효정아카데미 및 제14기 효정랑 수료식이 천력 11월 16일(1.4) 자르딘 수련원에서 열렸다. 수료식에서는 2025년 활동과 간증이 공유됐고, 우수 수료자에게 데스밸리 성염이 수여됐다. 김성남 신중남미 분원장은 수료 후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는 신앙적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신중남미가정연합은 52명의 수료자를 배출한 효정아카데미를 미래인재 양성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