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성직자 참부모론 워크숍… 각계 종단 성직자 참여
가정 중심 가치와 평화 사명 재확인 카메룬에서 천력 1월 24일과 2월 8일(3.12, 26) 성직자 대상 참부모론 워크숍이 열렸다. 가톨릭과 개신교 등 다양한 종단의 성직자들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4쌍의 성직자 부부는 오는 5월 축복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 강의와 교육을 통해 성직자들은 가정 중의 가치와 평화 사명을 다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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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중심 가치와 평화 사명 재확인 카메룬에서 천력 1월 24일과 2월 8일(3.12, 26) 성직자 대상 참부모론 워크숍이 열렸다. 가톨릭과 개신교 등 다양한 종단의 성직자들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4쌍의 성직자 부부는 오는 5월 축복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 강의와 교육을 통해 성직자들은 가정 중의 가치와 평화 사명을 다시 확인했다.
중남미 네트워크 확장과 청년 연대 강화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이 천력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3.14~22)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볼리비아를 순회하며 중남미 지역 신앙 공동체의 연대와 청년 기반 강화를 위한 일정을 진행했다. 중남미 순회는 브라질에서 시작됐다. 3월 14일 브라질 협회 본부에서 열린 크레인스 클럽 오찬에는 중남미 출범을 기념해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
청년 리더십 함양과 봉사 실천 확대 콩고민주공화국 루붐바시와 모안다, 킨샤사에서 천력 2월 3일부터 4일까지 (3.21~22) 청년 콘퍼런스가 개최됐다. 200여 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루붐바시와 모안다에서는 리더십·인성 교육 강연이 진행됐으며, 킨샤사에서는 알비노 보육원 봉사 활동이 전개됐다. 평화대사로 임명된 청년들은 봉사와 리더십의 가치를 되새기며 참사랑의 삶을 살 것을 결의했다.
찬양과 축복 속 신앙의 내적 쇄신 신아시아태평양 효정천보 특별대역사가 천력 2월 3일부터 4일까지 (3.21~22) 뉴질랜드 파넬 본부교회에서 열렸다. 김인천 천심원 분원장과 야마다 유타카 대륙 회장은 정성과 믿음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신앙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찬양 역사와 조상해원 축복식이 이어졌으며, 식구들은 하늘을 향한 효정을 새기며 신앙을 굳건히 다졌다.
가정 이상과 부모 역할의 재정립 태국 축복가정국 주관 부모 매칭 워크숍이 천력 2월 4일(3.22) 협회 본부에서 열렸다. 에디타 스리수티사아드 협회장 사모는 부모와 자녀가 진심으로 함께 성장하는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부모 매칭의 의미와 과정을 이해하며 사랑과 신앙을 바탕으로 한 이상 가정의 방향을 되새겼다.
성화와 효동들이 함께한 성장 프로그램 캐나다 토론토교회에서 천력 2월 1일부터 4일까지 (3.19~22) 효동들을 대상으로 봄방학 캠프가 진행됐다. ‘신앙의 기초를 만들자!’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성화학생들이 기획과 준비 과정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강의는 신탑건 선교사들이 맡아 퀴즈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공연 준비와 소규모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효동과 성화들은 함께 준비한 찬양을 성일 예배에서 선보이며 식구들과 […]
오스트리아 새 지도부 출범과 공동체 재정비 신유럽중동대륙 오스트리아 협회장 이·취임식이 천력 2월 4일 (3.22) 협회 본부에서 열렸다. 오스트리아 협회는 엘리자베스 쿡 전 협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데이비드 부르처 신임 협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어 안나 깔마츠카야 신유럽중동 중부 교구장 취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마이클 발콤 대륙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하늘부모님 성회를 이루기 위한 내적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천일국 14년 천력 1월 24일(양 3월 12일) 2025 신한국 천보리더스쿨 효정전도팀 구축과 활용 3 수료식이 온라인 Zoom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됐다. 이번 수료식은 16주간 진행된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전국 공직자와 수강생 180명이 참여해 교육을 통해 얻은 경험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해당 교육은 내부 전도에서 외부 전도로 확산되는 단계적 커리큘럼으로 운영됐다. ‘16주 효정캠프’ 과정은 정성, […]
청소년 가치 교육을 통한 공동체 확산 신아시아태평양 신탑건 선교사들은 천일국 13년 천력 12월 19일부터 천일국 14년 천력 1월 29일까지 (2.6~3.17) 필리핀 북부 루손에서 순결 교육 캠퍼스 투어를 전개했다. 선교사들은 르네 란상안 교구장과 함께 지역 인사 및 학교, 기관 등과 협력하며 5천여 명의 학생들을 만났다. 학생들은 참사랑과 순결의 가치를 배우며 이를 삶 속에서 실천할 방향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