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천애축승자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한국교회 순회

참부모님께서는 “선민으로서 하늘을 모시는 책임을 해야 한다”는 뜻을 강조하시며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교육의 중요성을 말씀해 오셨다. 이에 따라 천애축승자 문신출·문신흥 선교사를 중심으로 지난 3월을 시작으로 6월 중순까지 26개 지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이번 순회는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의 의미를 조명하고, 축복가정의 신앙을 격려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TP 매거진은 순회 때 함께 동행 취재하며, 각 교회식구 및 사역자들의 생생한 […]

영국, ‘평화의 원리’ 종교 간 연구 모임 개최… 종교 간 협력으로 모색한 평화의 길

영국 버밍엄에서 “평화의 원리” 종교간 연구 모임이 천력 3월 5일(4.21) 열렸다. 이번 모임에는 이슬람과 기독교, 시크교 등 주요 성직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세계 갈등과 고통의 근원”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평화를 위한 연대와 협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 아래 평화 세계를 이루어 갈 것을 결의했다.

PCLC, 제2회 ‘천국의 열쇠’ 세미나 열려…아시아 16개국, 하나의 신앙 연대 결의

태평양기독교성직자협의회(PCLC) 주관 제2회 ‘천국의 열쇠 세미나’가 천력 3월 5일(4.21)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솔로몬 제도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16개국에서 300여 명이 참석했다.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자녀를 향한 하늘부모님의 애절한 심정을 전했다. 로버트 키틀 박사와 그레고리 스톤 사무총장은 강연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섭리와 인간의 책임을 조명했다.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신앙의 길에 함께할 것을 소망했다.

한민족의 사명, 춘천과 영천에서 다시 새기다…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전국 순회 특별 강연회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전국 순회 특별강연회가 천력 3월 1일과 3일(4.17,19) 춘천대교회와 영천교회에서 진행됐다. 춘천대교회에서 송 협회장은 선민의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삶과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사명을 강조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식구들은 신앙의 방향성과 실천 과제를 나누며 한민족 선민으로서의 정체성을 돌아봤다. 영천교회에서는 성일예배를 겸한 특별강연회가 열렸다. 송 협회장은 뜻을 중심삼고 흔들림 없이 전진할 것을 […]

에콰도르, ‘핀토 쿠리타’ 가정 천보 가정교회 봉헌식… 말씀 실천과 이웃 사랑의 삶

에콰도르 야루키에서 ‘핀토 쿠리타’ 가정 천보가정교회 봉헌식이 천력 3월 3일(4.19) 진행됐다. 이날 봉헌식에는 다비드 페레이라 협회장 부부를 비롯해 이웃과 가족들이 함께했다. 핀토 쿠리타 가정은 지역 사회에서 이웃들과 말씀을 나누며 신앙을 삶 속에서 실천해 왔다. 참석한 식구들은 말씀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에 사랑과 가치를 확산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 미국·캐나다 주요 도시서 이어져…북미 식구들, 섭리를 향한 공동체적 결속 강화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가 천력 2월 18일부터 3월 3일까지(4.5~19) 미국 달라스 포트워스(텍사스), 워싱턴 D.C., 애틀랜타(조지아), 뉴저지·뉴욕, 토론토·몬트리올(캐나다) 등 주요 도시에서 이어졌다. 텍사스 달라스 포트워스 교회에서는 천력 2월 18일(4.5)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회 일정이 진행됐다.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됐으며, 새 식구가 된 하이메 로케 씨는 따뜻한 환영에 감사를 전했다. 데미안 던클리 신북미 대륙회장은 참부모님과 함께 생명과 […]

알바니아 리논 워크숍 개최… 미래를 향한 청년들의 성장 이어져

알바니아 물레트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워크숍이 천력 3월 1일부터 3일까지(4.17~19) 개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알바니아 청년 의회와 국제 재단이 주관한 리논(RinON)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래세대의 자립심과 사회에 대한 관심, 참여 의지 고양 등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강의와 그룹 토론, 팀워크 활동을 통해 참여 의식을 높였으며, 공동체 의식 함양과 개인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2026 3·1 운동 107주년 기념 대한통일만세운동 및 평화행진… 순국선열 정신 위에 세운 평화의 다짐

3.1운동 107주년 기념 대한통일만세운동 및 평화행진이 천력 3월 1일(4.17) 충남 천안 유관순 열사 사적지와 아우내 장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홍윤종 한국 종협 회장과 KCLC 서진우 공동의장을 비롯해 5대 종단 지도자와 평화대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했고, 종단 지도자들은 합심 기도로 뜻을 모았다. 홍윤종 회장은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계승해 평화통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