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전국 순회 특별강연회가 천력 3월 1일과 3일(4.17,19) 춘천대교회와 영천교회에서 진행됐다.
춘천대교회에서 송 협회장은 선민의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삶과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사명을 강조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식구들은 신앙의 방향성과 실천 과제를 나누며 한민족 선민으로서의 정체성을 돌아봤다.
영천교회에서는 성일예배를 겸한 특별강연회가 열렸다. 송 협회장은 뜻을 중심삼고 흔들림 없이 전진할 것을 당부했으며, 참석자들은 참어머님의 석방과 건강 회복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