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선민의 정체성과 사명 되새겨…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순회 특별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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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송 협회장 부부와 남양주대교회 식구들(7.9)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순회 특별강연회가 7월 6일부터 20일까지 안양교회, 남양주대교회, 이천대교회, 인천경기서부교구 서구교회에서 열렸다. 송 협회장은 참부모님의 섭리적 노정을 중심으로 한민족 선민의 정체성과 사명을 전하며 섭리의 주역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7월 6일 안양교회에서는 정성으로 승리를 이끌어낸 유럽 섭리 간증을 전하며 신앙적 실천의 중요성을 나눴고, 9일 남양주대교회에서는 현장과의 정직한 신뢰와 소통을 강조했다. 13일 이천대교회에서는 한민족 선민의 정체성을 되새기며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삶을 당부했으며, 20일 서구교회에서는 한민족의 사명과 참어머님을 중심한 섭리 완성에 동참하는 주인공으로서의 책임을 강조했다.

각 지역에서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교회 문화 발전과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며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참부모님의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신앙의 본질을 세우고 하나 된 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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