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선민의 정체성과 사명 되새겨…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순회 특별강연회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순회 특별강연회가 7월 6일부터 20일까지 안양교회, 남양주대교회, 이천대교회, 인천경기서부교구 서구교회에서 열렸다. 송 협회장은 참부모님의 섭리적 노정을 중심으로 한민족 선민의 정체성과 사명을 전하며 섭리의 주역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7월 6일 안양교회에서는 정성으로 승리를 이끌어낸 유럽 섭리 간증을 전하며 신앙적 실천의 중요성을 나눴고, 9일 남양주대교회에서는 현장과의 정직한 신뢰와 소통을 강조했다. 13일 […]

코스타리카, 중미 지역 국가메시아 성화 추모 특별예배…국가메시아들의 헌신 기리며 섭리적 사명 되새겨

코스타리카 협회본부에서 천력 6월 6일(7.19) 중미 지역 국가메시아 성화 추모 특별예배가 열렸다. 임재현 중미 교구장은 국가메시아는 하늘의 주권을 대표하며 한 국가의 섭리적 책임을 맡은 존재라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합심기도를 올리며 성화한 국가메시아들의 생애와 헌신을 기렸다.

선교와 평화운동에 헌신한 삶 기리며 천성길 배웅… 차드, 쿤다 베아트리체 식구 성화식

차드 본부교회에서 쿤다 디아소나 마 베아트리체 선교사 성화식이 천력 5월 27일(7.11) 엄수됐다. 1980년 입교 후 6천쌍 축복을 받은 베아트리체 선교사는 이후 차드 은자메나로 파송돼 선교와 평화운동에 헌신했다. 장 피에르 카디마 대륙회장은 하늘 섭리를 향한 고인의 삶과 절대신앙을 기렸다. 이날 식구들은 베아트리체 선교사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며 천성에서의 안식을 기원했다.

찬양과 기도로 신앙을 다지고 지역사랑 실천… 코트디부아르, 신아프리카 북부지역 효정천보 특별수련

신아프리카 북부지역 효정천보 특별수련회가 천력 6월 6일(7.19) 코트디부아르 요푸곤 효정성전에서 열렸다. 600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에서는 찬양역사와 말씀, 기도 정성을 통해 참부모님과 하나 되는 신앙의 자세를 되새겼다. 또한 요푸곤 일대의 거리와 주변 환경을 정화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에 나서 의미를 더했다.

세대 간 교류와 신앙 공동체 형성…캐나다, 보리얼 여름 캠프 2026

캐나다 토론토교회 주최 ‘보리얼 여름 캠프 2026’이 천력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7.12~19) 온타리오주 클리어스톤가든에서 열렸다. 청년과 효동, 성화학생들은 통일무도 수련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성일예배에서 유종득 교구장이 데스밸리 성염을 전달하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가는 퓨어워터들이 되길 축원했다.

영국, 선교사 워크숍… 말씀과 교류로 선교 현장의 비전과 경험 나눠

영국 선교사 워크숍이 천력 6월 5일(7.18) 런던과 맨체스터에서 각각 열렸다. 런던 랭커스터 게이트에서는 북템스 선교사팀 주최로 ‘마음의 씨앗’ 워크숍이 진행됐다. 선교사들은 말씀과 참부모론 강의를 전하고, 복단 파머 영국 협회장은 공동체 발전 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볼턴 평화센터에서도 지역 워크숍이 마련돼 참부모론 강의와 신앙 경험을 통해 참석자들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미국, 청년 ‘서밋 2026’…말씀으로 배우고 자연으로 체험하다

워싱턴주 청년들과 선교사들이 참여한 ‘서밋 2026’이 천력 5월 27일부터 6월 4일까지(7.11~17) 애버딘 일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참부모론을 중심한 창조원리와 참부모님 생애 강의를 수강하며 신앙의 기초를 다졌다. 이후 온대우림과 호수 등을 트레킹하며 자연 속에서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국, 천보가정 모임…천보가정의 비전과 사명 공유하며 실천 방향 모색

태국 천보가정 모임이 천력 6월 3일(7.16) 협회본부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문노이 니욤촉 협회장은 천보가정의 비전과 사명을 강조했으며, 태국 최초 천보가정인 렉 타위텀사군 박사는 종족메시아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천보가정의 사명을 실천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