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궁 천원대교회 이기성 당회장 취임예배… ‘초부득삼’의 승리 결의

이기성 천심원장의 천원대교회 당회장 취임예배가 천력 7월 16일(9.7) 천원대교회에서 천원특별교구 연합예배로 진행됐다. 이기성 당회장은 취임사에서 천원대교회 당회장으로 세 번째 부름을 받았는데 ‘초부득삼’의 정신으로 반드시 천원대교회 승리를 완수하겠다며 새 출발의 결의를 밝혔다. 천심합창단의 찬양과 함께 이어진 결단의 통성기도를 통해 식구들은 천원대교회에서부터 하늘부모님의 뜻을 완성할 것을 다짐했다.

필리핀, 2025 국제청년학생총회 성황리에 개최… 글로벌 청년 리더 다짐

평화와 순결의 가치를 지역 사회로 확산 결의 2025 국제청년학생총회가 천력 8월 5일부터 6일까지(9.26~27) 필리핀 케손시티 평화대사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년 리더와 교육자, 선교사, 평화 운동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는 교육, 기술, 청년 리더십, 사회적 기업가 정신 등 다양한 주제 강연이 이어졌다. 호리 마사이치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앞으로 청년들이 참부모님의 뜻과 하늘의 비전에 부응하는 큰 꿈을 […]

문신출·문신흥 천애축승자 신아시아태평양으로 세계순회를 이어가다

천일국 13년 천력 5월 22일(2025.6.17)부터 진행된 ‘천애축승자 세계순회’가 신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이어졌다. 이번 세계순회는 뉴질랜드(9.10~11)와 호주(9.12~14), 솔로몬제도(9.15~18) 등 오세아니아 지역에 집중됐다. 문신출ㆍ문신흥 천애축승자 일행은 각 나라의 성지를 방문하는 한편, VIP와 식구 들을 만났고, ‘참부모님 생애 업적 전시회 개막식’ 등 다양한 행사에 참석했다. 18시간 비행 끝에 마주한 뉴질랜드,현지 식구들, 세계 순회단 맞이하다 9월 9일 오전, 인천공항을 출발한 […]

캄보디아 가정연합, 참아버님 천주성화 13주년 기념식

참아버님 천주성화 13주년 기념식이 천력 7월 18일(9.9)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일평생 인류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참아버님의 생애를 되돌아보며 특별영상을 시청했다. 탕 킴스루이 캄보디아 협회장은 이날 말씀을 통해 기념식이 추모뿐 아니라 부흥의 시간임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천주성화 13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하늘부모님께 기쁨을 드리는 자녀로 거듭나길 결의하는 시간이 되었다.

천원궁 천승대교회 송용천 당회장 취임예배… 새로운 희망과 축복 다짐

옥동자를 낳는 산고의 여정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의 천승대교회 당회장 취임예배가 천력 7월 16일(9.7) 천승대교회에서 열렸다. 송용천 당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의 때를 ‘옥동자를 낳는 산고’로 비유하며, 공동체가 새로운 희망과 축복으로 나아가는 여정임을 전했다. 또한 “본부교회부터 앞장서 ‘참부모론’과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를 교육하고 증거하는 전도자가 되자”고 호소했다.

2025 2학기 효정전도팀 구축과 활용2 16주차 교육 및 수료식

전도 프로세스 구축 및 활용 가능성 재확인 ‘2025 2학기 천보리더스쿨 효정전도팀 구축과 활용2’ 16주차 교육 및 수료식이 천력 7월 13일(9.4)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은 효정팀이 홈 처치와 소그룹 활동의 구심점이 되고, 교회 부흥과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교회별 비전 공유 시간에는 휴면 청년 전도와 기독교 가정 복귀 비전, 새 식구 정착 시스템 […]

신중남미 청년 어셈블리 및 HJ 피스센터 개관식 함께 열려

신중남미 가정연합 청년총회 및 HJ 피스센터 개관식이 천력 7월 1일(8.23) 신중남미 대륙본부에서 진행됐다. 청년들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며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브라질 ‘뉴 호프 가든’ 밴드와 초청가수 공연 이후 브라질과 볼리비아, 페루 등 8개 팀의 문화 공연이 펼쳐졌다. 김동우 신중남미 대륙회장은 HJ 피스센터를 중심으로 천일국 문화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무엘 오타 린냐레스 브라질 협회장은 […]

미국 라스베이거스 가정교회, 담임 목회자 이·취임 예배

교회 발전과 희망의 도시로 탈바꿈 각오를 다져 미국 라스베이거스 가정교회 담임 목회자 이·취임 예배가 천력 윤6월 24일(8.17), 한화궁에서 열렸다. 이날 앤드류·리디아 컴튼 담임 목사 부부와 2세 목사 부부가 공식 취임식을 가졌다. 또한 2년간의 목회 사역을 마무리하며 이임한 김기훈 목사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를 올리며, 앞으로도 라스베이거스 교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300여 명의 라스베이거스 식구들은 김기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