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동자를 낳는 산고의 여정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의 천승대교회 당회장 취임예배가 천력 7월 16일(9.7) 천승대교회에서 열렸다. 송용천 당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의 때를 ‘옥동자를 낳는 산고’로 비유하며, 공동체가 새로운 희망과 축복으로 나아가는 여정임을 전했다. 또한 “본부교회부터 앞장서 ‘참부모론’과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를 교육하고 증거하는 전도자가 되자”고 호소했다.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의 천승대교회 당회장 취임예배가 천력 7월 16일(9.7) 천승대교회에서 열렸다. 송용천 당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의 때를 ‘옥동자를 낳는 산고’로 비유하며, 공동체가 새로운 희망과 축복으로 나아가는 여정임을 전했다. 또한 “본부교회부터 앞장서 ‘참부모론’과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를 교육하고 증거하는 전도자가 되자”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