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계 효정천보 특별대역사, 천정궁·천원궁 특별 성지순례
‘2026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14년 동계 효정천보 특별대역사’가 천일국 14년 천력 1월 4일부터 6일까지(2026.2.20~22)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전 세계 각지의 소식들을 WithU의 목소리로 전합니다.
‘2026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14년 동계 효정천보 특별대역사’가 천일국 14년 천력 1월 4일부터 6일까지(2026.2.20~22)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13주년 기념주간 행사가 천일국 14년 천력 1월 4일부터 10일까지(2026.2.20~2.26) 진행됐다. 참아버님 성탄 106주년과 참어머님 성탄 83주년을 찬미하며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은사에 감사를 올린 이번 기념주간은, 천일국 참자녀로서의 책임을 새롭게 다짐한 시간이었다. 이번 기간에는 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13주년 기념예배를 비롯해 참부모님 성탄 기념 경배식, 제11기 천일국 청년특사 임관식, 효정천보 특별대역사, […]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13주년 기념예배에는 ‘제11기 천일국 청년 특사 임관식’이 함께 진행됐다. 임관식에서 천애축승자 문신출·문신흥 선교사를 비롯해 총 79명의 생도들이 교육 과정을 마치고 천일국 청년 특사로 임관했다. 이번에 임관한 청년 특사들은 Jr.UPA 1기 54명과 Sr.UPA 11기 25명을 포함해 모두 79명이다. Jr.UPA 생도들은 6년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신탑건 선교사로서 세계 선교 현장에서 말씀을 […]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청년 집중 활동들이 이어져, 콩고민주공화국 협회 청년부와 IAYSP가 주관한 청년 활동이 천일국 13년 천력 12월 27일부터 천일국 14년 천력 1월 2일까지(2.14~18) 킨샤사에서 이어졌다. 장 피에르 카디마 신아프리카 대륙회장은 청년 기업가와 직장인들을 만나 공동체 기반의 경제 활동과 미래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당부했다. IAYSP는 청년 평화대사를 임명하고 콩고민주공화국의 평화 프로세스를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고, CARP 청년들 […]
하늘부모님 자녀로서 정체성과 참사랑 실천 데미안 던클리 협회장의 ‘하이어그라운드’ 순회 예배가 천력 12월 21일(2.8) 보스턴 교회에서 열렸다. 미일한 스티븐스 교회장은 모든 종교가 평화를 위해 하나 될 때 하늘부모님께 희망과 안식을 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데미안 던클리 협회장은 미국이 하늘 섭리 속에서 지닌 사명을 강조하며, 하늘의 희망이라는 믿음으로 담대하게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데미안 던클리 협회장의 ‘하이어 그라운드’ […]
미래세대 지도자로서 재출발과 재도약 다짐 제2기 신한국 신탑건 선교사 해단식이 천력 12월 26일(2.13), 청파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해단식은 캐나다와 알바니아, 필리핀 등 6개 지역에서 선교를 마치고 돌아온 23명의 선교사를 위해 마련됐다.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은 “해단식은 멈추는 종착역이 아니라 더 거대한 섭리의 바다로 흐르기 위한 재출발과 재도약의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단식을 마친 선교사들은 앞으로 미래세대의 지도자로서 […]
평화 공동체 실현을 위한 종교의 역할 모색 한국종교협의회와 한민족선민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제1회 한민족 선민 아카데미’가 천력 12월 24일(2.11), 종협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각 종단 지도자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아카데미는 한민족의 역사와 신앙, 문화적 정체성을 조명하고, 평화 공동체 실현을 위한 종교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홍윤종 종협 회장은 종단 간 연대를 통해 화합의 길을 이어가겠다고 전했고, 참석자들은 […]
참사랑의 공동체, 퓨어랜드 2026 신한국 성화총회가 천력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2.6~8)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됐다. 미래세대 722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성화총회는 ‘Pure Land’라는 놀이동산 콘셉트로 진행됐다.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강의대회, 효정스피치 경연대회, 문화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49개 부스의 어울림 마당, 16개 기관이 함께한 효정박람회 등 역동적인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심정을 체휼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신한국 강사교육’이 천력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2.3~6)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됐다. 전국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의 섭리적 가치를 정립하고, 대중 강사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에서 송용천 협회장은 하늘 섭리를 증거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강사가 될 것을 당부했다. 교육 기간에는 특강과 그룹별 교육, 강의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