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하늘부모님성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2026 원단기도회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13주년 기념주간 행사가 천일국 14년 천력 1월 4일부터 10일까지(2026.2.20~2.26) 진행됐다. 참아버님 성탄 106주년과 참어머님 성탄 83주년을 찬미하며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은사에 감사를 올린 이번 기념주간은, 천일국 참자녀로서의 책임을 새롭게 다짐한 시간이었다. 이번 기간에는 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13주년 기념예배를 비롯해 참부모님 성탄 기념 경배식, 제11기 천일국 청년특사 임관식, 효정천보 특별대역사, […]

제11기 천일국 청년특사 임관식…문신출·문신흥 선교사 포함 총 79명 임관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13주년 기념예배에는 ‘제11기 천일국 청년 특사 임관식’이 함께 진행됐다. 임관식에서 천애축승자 문신출·문신흥 선교사를 비롯해 총 79명의 생도들이 교육 과정을 마치고 천일국 청년 특사로 임관했다. 이번에 임관한 청년 특사들은 Jr.UPA 1기 54명과 Sr.UPA 11기 25명을 포함해 모두 79명이다. Jr.UPA 생도들은 6년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신탑건 선교사로서 세계 선교 현장에서 말씀을 […]

콩고민주공화국, 청년과 함께 그리는 공동체의 미래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청년 집중 활동들이 이어져, 콩고민주공화국 협회 청년부와 IAYSP가 주관한 청년 활동이 천일국 13년 천력 12월 27일부터 천일국 14년 천력 1월 2일까지(2.14~18) 킨샤사에서 이어졌다. 장 피에르 카디마 신아프리카 대륙회장은 청년 기업가와 직장인들을 만나 공동체 기반의 경제 활동과 미래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당부했다. IAYSP는 청년 평화대사를 임명하고 콩고민주공화국의 평화 프로세스를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고, CARP 청년들 […]

‘하이어 그라운드’ 순회 예배, 미국 보스턴과 시애틀에서 이어져

하늘부모님 자녀로서 정체성과 참사랑 실천 데미안 던클리 협회장의 ‘하이어그라운드’ 순회 예배가 천력 12월 21일(2.8) 보스턴 교회에서 열렸다. 미일한 스티븐스 교회장은 모든 종교가 평화를 위해 하나 될 때 하늘부모님께 희망과 안식을 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데미안 던클리 협회장은 미국이 하늘 섭리 속에서 지닌 사명을 강조하며, 하늘의 희망이라는 믿음으로 담대하게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데미안 던클리 협회장의 ‘하이어 그라운드’ […]

제2기 신한국 신탑건 선교사 해단식… 6개 지역 23명의 선교사 결실

미래세대 지도자로서 재출발과 재도약 다짐 제2기 신한국 신탑건 선교사 해단식이 천력 12월 26일(2.13), 청파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해단식은 캐나다와 알바니아, 필리핀 등 6개 지역에서 선교를 마치고 돌아온 23명의 선교사를 위해 마련됐다.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은 “해단식은 멈추는 종착역이 아니라 더 거대한 섭리의 바다로 흐르기 위한 재출발과 재도약의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단식을 마친 선교사들은 앞으로 미래세대의 지도자로서 […]

한국종교협의회, 제1회 한민족 선민 아카데미 개최

평화 공동체 실현을 위한 종교의 역할 모색 한국종교협의회와 한민족선민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제1회 한민족 선민 아카데미’가 천력 12월 24일(2.11), 종협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각 종단 지도자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아카데미는 한민족의 역사와 신앙, 문화적 정체성을 조명하고, 평화 공동체 실현을 위한 종교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홍윤종 종협 회장은 종단 간 연대를 통해 화합의 길을 이어가겠다고 전했고, 참석자들은 […]

2026 신한국 성화총회… 미래세대 700여 명 참가

참사랑의 공동체, 퓨어랜드 2026 신한국 성화총회가 천력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2.6~8)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됐다. 미래세대 722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성화총회는 ‘Pure Land’라는 놀이동산 콘셉트로 진행됐다.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강의대회, 효정스피치 경연대회, 문화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49개 부스의 어울림 마당, 16개 기관이 함께한 효정박람회 등 역동적인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심정을 체휼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신한국 강사교육… 대중 강사로 양성 목표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신한국 강사교육’이 천력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2.3~6)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됐다. 전국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의 섭리적 가치를 정립하고, 대중 강사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에서 송용천 협회장은 하늘 섭리를 증거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강사가 될 것을 당부했다. 교육 기간에는 특강과 그룹별 교육, 강의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