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기 천일국 청년특사 임관식…문신출·문신흥 선교사 포함 총 79명 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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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13주년 기념예배에는 ‘제11기 천일국 청년 특사 임관식’이 함께 진행됐다. 임관식에서 천애축승자 문신출·문신흥 선교사를 비롯해 총 79명의 생도들이 교육 과정을 마치고 천일국 청년 특사로 임관했다.

이번에 임관한 청년 특사들은 Jr.UPA 1기 54명과 Sr.UPA 11기 25명을 포함해 모두 79명이다. Jr.UPA 생도들은 6년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신탑건 선교사로서 세계 선교 현장에서 말씀을 전했고, Sr.UPA 생도들은 선학UP대학원대학교 석사과정을 마친 후 신한국 현장과 기관에서 2년간의 인턴 과정을 수료하며 지도자로서 준비를 다졌다.

이날 임관식에서는 참부모님을 대신해 참가정 문연아님과 문훈숙님이 청년 특사들에게 사령장과 임관 반지를 하사했다. 사령장을 받은 청년 특사들은 천일국 지도자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겼다.

참부모님의 사랑 속에서 길러진 청년 특사들은 섭리의 완성과 천일국 안착을 위해 헌신하는 효정랑이 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 세계와 현장에서 하늘부모님의 뜻을 전하는 청년 지도자가 될 것을 맹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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