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하늘부모님성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2026 원단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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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13주년 기념주간 행사가 천일국 14년 천력 1월 4일부터 10일까지(2026.2.20~2.26) 진행됐다.

참아버님 성탄 106주년과 참어머님 성탄 83주년을 찬미하며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은사에 감사를 올린 이번 기념주간은, 천일국 참자녀로서의 책임을 새롭게 다짐한 시간이었다.

이번 기간에는 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13주년 기념예배를 비롯해 참부모님 성탄 기념 경배식, 제11기 천일국 청년특사 임관식, 효정천보 특별대역사, 한민족 선민 연구원 국제학술대회, 천일국 지도자 오픈 포럼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다.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기념 경배식

기념 경배식 전경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기념 경배식’이 천일국 14년 천력 1월 6일(2026.2.22) 오전 8시, 천심원에서 거행됐다.

경배식은 ▲성초점화(참가정)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감사기도(김동우 신중남미 대륙회장) ▲천일국 경배식 ▲성찬 ▲말씀(이기성 천심원장) ▲억만세 삼창 ▲경배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경배식은 참가정 사위기대 문효진 가정과 문흥진 가정의 성초 점화로 시작됐고,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의 사회로 개회가 선언됐다.

김동우 신중남미 대륙회장은 감사기도를 통해 지난 삶을 돌아보며 회개하고 새로운 삶의 출발점이 되기를 간구했다. 또한 천일국 14년이 참부모님과 하나 되어 하늘부모님을 온전히 모시는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하늘부모님의 뜻을 삶 속에서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참가정을 비롯한 천일국 지도자들은 한마음으로 경배를 올리며 참부모님의 성탄을 경하했다. 성찬의 시간에참석자들은 다 함께 “참부모님 성탄을 경하드립니다”라고 외치고 감사의 마음으로 성찬 떡을 나눴다.

이기성 천심원장은 참부모님의 위상과 가치를 강조하며 “신령과 진리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자”고 전했다. 이어 “하늘의 심정을 느끼고 뜻에 맞게 살아가는 선민 축복가정이 될 때 섭리는 비약적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하나 되어 기적의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하늘 앞에 효자·충신의 도리를 다하고, 참부모님과 하나된 선민 축복가정으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13주년 기념예배

천일국 14년 천력 1월 6일(2026.2.22.) 오전 10시,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13주년 기념예배’가 HJ천주천보수련원 대성전에서 거행됐다.

이날 예배는 전 세계 축복가정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준비찬양(HJ천주천보수련원 찬양팀)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봉독 ▲감사기도(이기성 천심원장) ▲꽃다발 봉정 ▲성탄 경하 ▲축송(나카오 유카리, 김은교, 고재희) ▲성탄 경하 서신 낭독(참가정 문연아·문훈숙 ) ▲기념 영상 ▲찬양(천명 찬양팀) ▲말씀(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 ▲제11기 천일국 청년특사 임관식 ▲결단의 찬양 ▲억만세 삼창 ▲경배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이기성 천심원장은 감사기도를 통해 참어머님께서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아버님과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기원절을 여시고 지난 13년 동안 중단 없이 섭리를 이끌어 오셨음을 되새기며,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린 섭리 여정에 깊은 감사를 올렸다.

이어 참가정 사위기대와 천애축승자가 감사와 경하의 꽃다발을 봉정했고, 전 세계 축복가정의 효정과 정성을 담아 3원(세계선교본부장·중앙행정원장·미래인재양성원장)과 대륙회장, 섭리기관 대표가 천일국 성탄 경하 정성을 올렸다.

감사기도를 하는 이기성 천심원장

이후에는 이날의 기쁨과 은혜를 담은 2세 성악가들의 축송이 이어졌다. ‘참부모님 성탄’과 ‘목련화’ 무대가 성전에 울려 퍼지며 성탄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정 문연아님과 문훈숙님은 성탄 경하 서신 낭독을 통해 “세상 앞에 참부모님을 알리는 교육의 시대, 증거의 시대, 고백의 시대임을 깨닫게 된다”며 “참어머님을 모시고 끝까지 함께 가겠다고 굳건히 결의하고 맹세하자”고 전했다. 이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하늘 선민, 천일국 참자녀가 되겠다”고 밝히며 효정의 메시지를 올렸다.

성탄 경하 서신을 봉독하는 문연아·문훈숙님
찬양을 인도한 천명 찬양팀
말씀을 전하는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이제는 실체로 계신 하늘부모님과 함께 사는 시대로 전환됐다”며 “관념의 종교를 넘어 마음속 사랑의 보따리를 이웃과 사회가 실감할 수 있도록 풀어 놓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참사랑과 심정을 실체화하여 종교 너머의 천일국을 완성해야 한다”며 “2026년, 실체적 참사랑의 기록으로 새 역사의 첫 페이지를 장식하자”고 당부했다.

전 세계 축복가정들은 천지인참부모님의 성탄과 천일국 시대의 의미를 되새기며,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삶과 사명을 다짐하고, 실체적 참사랑을 삶 속에서 실천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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