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사랑과 가정의 가치 조명…미국, 부모의 날 기념행사

부모의 날 기념행사가 천력 6월 13일(7.26) 워싱턴 타임스 아버 볼룸에서 캐피탈교회 성일예배와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240여 명의 식구가 참석해 부모의 날 제정 취지를 되새기고 가정의 가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찰스 더들리 주교와 마리온 더들리 여사 부부는 ‘올해의 부모상’을 수상했고, 지역사회 부모상은 세 가정이 영예를 안았다.

청년 전도와 평화문화 확산을 위한 비전 공유… 신중남미, 천일국 퓨어워터 총회

신중남미 천일국 퓨어워터 총회가 천력 6월 12일(7.25)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850여 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김동우 대륙회장은 청년 전도와 퓨어워터의 역할을 당부했다. 엠마누엘 사야베드라 효정아카데미 단장의 개회사에 이어 효정팀과 신탑건 선교사팀, 브라질 뉴호프가든 밴드의 문화공연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참된 이상가정을 이루는 평화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선교 여정의 결실과 새로운 출발…미국, 차세대 선교 프로그램 수료식

차세대 선교 프로그램 수료식이 천력 6월 12일(7.25) 인디애나주 스파이스랜드 캠퍼스에서 열렸다. 선교사 54명을 비롯해 지도자와 목회자, 가족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교사들은 1년간의 활동 내용과 신앙 여정을 전했다. 이날 마크 애버내시 목사는 각자의 삶을 향한 하늘부모님의 계획을 믿고 축복 가운데 성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은 신앙을 삶 속에서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했으며, […]

한국에서 신앙과 교류의 폭 넓혀…로스앤젤레스교회, 한국 방문

로스앤젤레스교회 식구들이 천력 6월 5일부터 12일까지(7.18~25) 한국을 방문했다. 식구들은 목포와 무안에서 피스컵 대회를 개최하고, 기독교 성직자들과 종교 간 피스컵 대회를 논의했다. 서울에서는 전도 활동과 KCLC·ACLC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HJ천주천보수련원 방문을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미래 성장 전략과 실행 방향 공유…통일그룹, 2026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통일그룹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가 천력 6월 11일(7.24) 천원궁에서 개최됐다. 김문식 통일그룹 이사장은 ESG 경영과 미래 리더 양성을 바탕으로 실행력과 신뢰를 갖춘 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각 계열사의 하반기 전략 발표와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특강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그룹의 방향을 공유하고, 하반기 도약을 향한 책임과 연대를 다짐했다.

미국, 하이어그라운드 부흥회…말씀과 간증으로 이어진 신앙과 연대의 자리

하이어그라운드 부흥회가 천력 6월 8일부터 10일까지(7.21~23)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신북미 천심원에서 열렸다.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은 참부모님과 예수님의 섭리적 관계와 기독교의 역할에 대해 전했다. 조지 스탈링스 대주교는 새로운 하늘의 역사를 받아들이자고 강조했으며, 론 토마스 주교는 축복결혼과 참부모님의 사역을 주제로 간증했다. 참석자들은 하늘 뜻을 중심한 신앙적 연대와 협력의 방향을 모색했다.

종교 간 연대와 평화를 위한 기도…KCLC·ACLC LA 성직자 기도회

KCLC·ACLC LA 성직자 기도회가 천력 6월 10일(7.23) 종협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KCLC 성직자와 미국 LA의 청년 지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홍윤종 종협회장은 ‘종단을 초월해 하나 된 마음으로 세상에 희망을 전하자’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주제 발표와 합심 기도를 통해 종단 간 연대를 다지고,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정성을 모았다.

미국, 2026 전국 오션 챌린지 프로그램…바다와 자연을 배우며 도전정신과 책임감 키워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2026 전국 오션 챌린지 프로그램’이 천력 5월 14일부터 6월 8일까지(6.28~7.21) 개최됐다. 28명의 참가자들은 코디악 바다에서 보트 운항과 낚시 기술을 익히고 하이킹과 환경 정화 활동에도 참여했다.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돌보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과 자연에 대한 책임감을 키우는 시간이 됐다.

공동체와 미래세대 성장을 위한 협력…필리핀, 천일국 지도자 회의

필리핀 협회 주관 천일국 지도자 회의가 천력 6월 7일(7.20) 협회 본부에서 열렸다. 레오 안젤로 할로그 협회장은 교회 공동체와 2세 프로그램 강화를 강조했다. 야마다 유타카 대륙회장과 줄리어스 말릭뎀 부대륙회장은 교육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밝혔다. 참석자들은 구역별 전도와 예배, 교회 운영을 논의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