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성화 추모 예배 거행… 그리움과 감사로 드린 추모 예배

미국 뉴저지교회에서 천력 4월 9일(5.25)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성화 추모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식구들은 먼저 성화한 식구들을 기리고, 예배 후에는 이스트 리지우드 묘지를 찾아 묘비를 정돈했다. 식구들은 성화한 선배 식구들의 헌신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독일 2026 성령강림절 축제… 세대를 잇는 사랑의 공동체를 향해

독일 협회 주최 ‘2026 성령강림절축제’가 천력 4월 7일부터 8일까지(5.23~24) 노이뮐레 수련원과 바트 캄베르크에서 열렸다. 올해로 19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축복가정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대 간 화합과 교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열린 마음으로 사랑의 공동체를 세워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카렌 포크 신유럽중동 청년국장 취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식구들은 사랑과 화합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축복가정이 […]

알바니아 2026 축복가정 연례 모임… 가족의 소중함과 공동체의 의미를 나눈 만남

알바니아 2026 축복가정 연례 모임이 천력 4월 6일부터 8일까지(5.22~24) 뮬레트 수련원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에는 8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영적 성장과 가족 관계 증진을 위한 상담과 친교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세와 2세, 효동들은 세대별 프로그램을 통해 신앙과 가정의 가치를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했다.

필리핀 제8차 2일 퓨어워터 수련회…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정체성을 세우다

필리핀 안티폴로 교회에서 천력 4월 7일부터 8일까지(5.23~24) ‘제8차 퓨어워터 수련회’가 개최됐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정체성 확립을 위한 말씀 강의와 나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역 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청년들은 하늘부모님을 닮은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우루과이, 일원도 및 통일무도 입문 워크숍 열려… 평화의 가치를 배우는 실천의 장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내셔널가든에서 천력 4월 7일(5.23) 일원도 및 통일무도 입문 워크숍이 열렸다. 우루과이에서 처음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 구스타보 줄리아노 박사는 통일무도와 일원도를 통해 인격을 가꾸고 평화를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기본 호흡과 동작을 익히며 참부모님 말씀을 중심으로 참사랑과 평화의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르키나파소, 신아프리카 대륙회장 순회… 말씀을 중심으로 한마음으로 나아가다

장 피에르 카디마 신아프리카 대륙회장은 천력 3월 29일부터 4월 6일까지(5.15~22) 부르키나파소를 순회했다. 카디마 대륙회장은 특별예배와 간담회를 통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보보 및 보르고 지역을 방문해 식구들을 격려하고, 전임 국가 지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식구들은 참부모님을 향한 효정을 더욱 깊이 새겼다.

동두천교회·덕양교회서 열린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전국 순회 특별 강연회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전국 순회 특별강연회가 천력 4월 3일(5.19) 동두천교회와 천력 4월 5일(5.21) 덕양교회에서 열렸다. 송 협회장은 동두천교회에서 한민족이 신앙 전통과 효정, 평화의 정신을 이어온 민족임을 강조했으며, 덕양교회에서는 참부모님의 심정과 주요 일화를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식구들은 선민의 사명을 되새기며 평화 실현의 결의를 다졌다.

콩고민주공화국 2026 전국 지도자 총회…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 모색

콩고민주공화국 ‘2026 전국 지도자 총회’가 천력 4월 2일부터 5일까지(5.18~21) 킨샤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목회 윤리와 참부모론을 비롯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성전 건축 프로젝트 추진 현황도 함께 점검됐다. 랑 완 루바카 협회장은 참부모님 말씀을 중심으로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천보교육원, 가정행복을 위한 필리핀 영어권 16주 효정캠프 오리엔테이션 개최

천보교육원 주관 「가정행복을 위한 필리핀 영어권 16주 효정캠프」 오리엔테이션이 천력 4월 3일(5.19)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에 거주하는 필리핀 영어권 식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교 현장에서 겪는 정서적 어려움을 공유하고 신앙적 회복과 가정의 행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16주간의 캠프를 통해 신앙과 삶의 균형을 회복하며 건강한 가정문화를 만들어 갈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