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냉,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혼 66주년 기념 전국 특별예배… 하나 된 축복가정의 신앙 다짐

베냉 협회 주관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혼 66주년 기념 전국 특별 예배가 천력 3월 10일(4.26) 고도메이 평화대사관에서 열렸다. 온·오프라인으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복가정들은 신앙과 축복에 대한 간증을 나눴다. 우성 울리히 갤리 베냉 협회장은 참부모님과 하나 될 것을 당부했으며, 참석자들은 참부모님을 중심한 축복가정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뜻을 모았다.

캐나다, 72가정 김인애 여사 입교 70주년 및 구순 기념행사… 70년 신앙 여정에 전한 감사와 존경

‘72가정 김인애 여사의 입교 70주년 및 구순 기념행사’가 천력 3월 10일(4.26) 토론토 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원로 선배로서 김 여사의 공로를 기리며 캐나다 협회본부와 선문대 통일사상연구원, 익산교회가 준비한 감사패가 전달됐다. 120여 명의 식구들은 30년간 캐나다 국가메시아로 활동하며 평생 뜻길에 헌신한 김 여사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집] 천애축승자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한국교회 순회

참부모님께서는 “선민으로서 하늘을 모시는 책임을 해야 한다”는 뜻을 강조하시며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교육의 중요성을 말씀해 오셨다. 이에 따라 천애축승자 문신출·문신흥 선교사를 중심으로 지난 3월을 시작으로 6월 중순까지 26개 지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이번 순회는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의 의미를 조명하고, 축복가정의 신앙을 격려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TP 매거진은 순회 때 함께 동행 취재하며, 각 교회식구 및 사역자들의 생생한 […]

영국, ‘평화의 원리’ 종교 간 연구 모임 개최… 종교 간 협력으로 모색한 평화의 길

영국 버밍엄에서 “평화의 원리” 종교간 연구 모임이 천력 3월 5일(4.21) 열렸다. 이번 모임에는 이슬람과 기독교, 시크교 등 주요 성직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세계 갈등과 고통의 근원”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평화를 위한 연대와 협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 아래 평화 세계를 이루어 갈 것을 결의했다.

PCLC, 제2회 ‘천국의 열쇠’ 세미나 열려…아시아 16개국, 하나의 신앙 연대 결의

태평양기독교성직자협의회(PCLC) 주관 제2회 ‘천국의 열쇠 세미나’가 천력 3월 5일(4.21)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솔로몬 제도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16개국에서 300여 명이 참석했다.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자녀를 향한 하늘부모님의 애절한 심정을 전했다. 로버트 키틀 박사와 그레고리 스톤 사무총장은 강연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섭리와 인간의 책임을 조명했다.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신앙의 길에 함께할 것을 소망했다.

한민족의 사명, 춘천과 영천에서 다시 새기다…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전국 순회 특별 강연회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전국 순회 특별강연회가 천력 3월 1일과 3일(4.17,19) 춘천대교회와 영천교회에서 진행됐다. 춘천대교회에서 송 협회장은 선민의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삶과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사명을 강조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식구들은 신앙의 방향성과 실천 과제를 나누며 한민족 선민으로서의 정체성을 돌아봤다. 영천교회에서는 성일예배를 겸한 특별강연회가 열렸다. 송 협회장은 뜻을 중심삼고 흔들림 없이 전진할 것을 […]

에콰도르, ‘핀토 쿠리타’ 가정 천보 가정교회 봉헌식… 말씀 실천과 이웃 사랑의 삶

에콰도르 야루키에서 ‘핀토 쿠리타’ 가정 천보가정교회 봉헌식이 천력 3월 3일(4.19) 진행됐다. 이날 봉헌식에는 다비드 페레이라 협회장 부부를 비롯해 이웃과 가족들이 함께했다. 핀토 쿠리타 가정은 지역 사회에서 이웃들과 말씀을 나누며 신앙을 삶 속에서 실천해 왔다. 참석한 식구들은 말씀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에 사랑과 가치를 확산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 미국·캐나다 주요 도시서 이어져…북미 식구들, 섭리를 향한 공동체적 결속 강화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가 천력 2월 18일부터 3월 3일까지(4.5~19) 미국 달라스 포트워스(텍사스), 워싱턴 D.C., 애틀랜타(조지아), 뉴저지·뉴욕, 토론토·몬트리올(캐나다) 등 주요 도시에서 이어졌다. 텍사스 달라스 포트워스 교회에서는 천력 2월 18일(4.5)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회 일정이 진행됐다.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됐으며, 새 식구가 된 하이메 로케 씨는 따뜻한 환영에 감사를 전했다. 데미안 던클리 신북미 대륙회장은 참부모님과 함께 생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