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천보가정 모임…천보가정의 비전과 사명 공유하며 실천 방향 모색
태국 천보가정 모임이 천력 6월 3일(7.16) 협회본부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문노이 니욤촉 협회장은 천보가정의 비전과 사명을 강조했으며, 태국 최초 천보가정인 렉 타위텀사군 박사는 종족메시아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천보가정의 사명을 실천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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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천보가정 모임이 천력 6월 3일(7.16) 협회본부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문노이 니욤촉 협회장은 천보가정의 비전과 사명을 강조했으며, 태국 최초 천보가정인 렉 타위텀사군 박사는 종족메시아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천보가정의 사명을 실천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했다.
충북교구 주관 ‘HJ 퓨어 웨이브 기독교 섭리역사 성지순례’가 천력 5월 16일부터 6월 3일까지(6.30~7.16) 이어졌다. 청년들은 로마를 시작으로 제네바, 비텐베르크 등 유럽 6개국 기독교 주요 성지를 순례하며 기독교 역사를 살폈다. 이를 통해 섭리의 흐름을 이해하고 선민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순회 특별강연회가 천력 5월 29일(7.13) 이천대교회에서 열렸다. 송 협회장은 한민족 선민의 정체성을 강조하며,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삶을 당부했다. 간담회에서는 신뢰를 바탕에 둔 신앙적 실천의 중요성을 나누었다.
프랑스 샤마랑드 수련원에서 천력 5월 27일부터 28일까지(7.11~12) 프랑스 협회 창립 6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프랑스 전역과 인근 국가에서 모인 식구들과 초종교 지도자들은 지난 60년 선교 역사를 돌아보고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지구촌 화합’을 주제로 한 공연과 나눔을 통해 참석자들은 가정의 가치와 종교 간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전도 대상자 마음잇기 봉사 캠프’가 천력 5월 20일과 27일부터 28일까지(7.4, 11~12) 협회본부와 태국 팍총 수련원 등에서 진행됐다. 김인천 신아시아태평양 천심원 분원장과 수틴 스리분플랭 부협회장은 양심을 중심으로한 삶의 가치를 전했다. 참가자들은 위하는 사랑과 봉사를 통해 상대의 마음을 열고 관계를 맺어가는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러시아 모스크바 평화대사관에서 천력 5월 22일부터 25일까지(7.6~9) 하이눈 수련회가 열렸다. 40일 영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4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참된 성(性)의 가치와 참사랑의 의미를 배우고, 이를 삶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함께 모색했다.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순회 특별강연회가 천력 5월 22,25일(7.6,9) 안양교회와 남양주대교회에서 각각 열렸다. 7월 6일 안양교회를 찾은 송 협회장은 주제 강연을 통해 정성 가운데 승리를 이끌어 낸 유럽 섭리의 간증을 전하고, 간담회에서는 교회 문화 발전과 현장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9일 남양주대교회 강연회에서는 현장과의 정직한 신뢰 구축을 약속했다. 식구들은 참부모님의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
브라질 지도자 총회가 천력 5월 22일부터 24일까지(7.6~8) 자르딘 수련원에서 열렸다. 김동우 대륙회장은 천심원과 천보가정, 퓨어워터 섭리의 실체적 결실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사역을 점검하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기쁨과 승리를 올려드릴 것을 결의했다.
알바니아 협회가 천력 5월 21일부터 23일까지(7.5~7) 티라나 평화대사관에서 ‘2026 퓨어워터 축제’를 열었다. 청년들이 직접 준비한 이번 축제에서 만졸라 바스마티치 협회장은 퓨어워터의 의미를 전하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