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를 잇는 따뜻한 한 끼… 독일, 제3회 노이뮐레 가족 피자 페스티벌

독일 노이뮐레에서 천력 8월 3일(9.13) 제3회 가족 피자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생후 5개월부터 75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한자리에 모여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식구들은 직접 피자를 만들며 어울렸고, 세대 간 화합을 다졌다.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노이뮐레의 가족 축제로 이어지고 있다.

배려와 화합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가정… 코트디부아르, 축복가정 세미나

코트디부아르 남코모에에서 천력 8월 3일(9.13) 축복가정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부부간 배려와 화합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가정의 화목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지침과 부부 관계에 대한 참부모님의 말씀을 나눴다. 참가자들은 말씀을 중심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한 실천 방안을 되새겼다.

1년의 실천을 돌아보며 새롭게 다진 결의… 콩고민주공화국, 천일국 시민 아카데미 제2기 수료예배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천력 8월 3일(9.13), 천일국 시민 아카데미 제2기 수료예배가 열렸다. 중앙아프리카 축복가정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년간 선교 활동을 펼친 참가자들은 소감을 나눴다. 장 피에르 카디마 대륙회장과 랑 완 루카 협회장, 수 단웨레 부대륙회장 등은 축복의 가치와 의미를 전하며 실천적 삶을 당부했다.

도미니카공화국, 2세 축복 준비 부모 세미나… 가정에서 시작하는 축복 준비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 본부 교회에서는 천력 8월 2일(9.12) 2세 축복 준비를 위한 부모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축복을 앞둔 2세 자녀들의 신앙생활과 구체적인 축복 준비 과정이 공유됐다. 참석한 부모들은 가정에서부터 실질적인 축복 준비를 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무도 수련을 통한 인격과 가치관 함양… 잠비아, 통일무도 전국 승급심사

잠비아 통일무도연맹 본부 도장에서 천력 8월 2일(9.12), 승급심사가 열렸다. 노란 띠부터 갈색 띠까지 30명의 수련생들은 등급별 무도 실기 평가와 통일 무도 철학에 대한 이해와 인격을 평가받았다. 심사 결과, 참가자 전원이 시험을 통과해 100퍼센트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번 심사는 무도 실력뿐 아니라 규율과 책임감, 올바른 가치관을 함께 함양하는 통일무도의 교육적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전도 현장에서 키운 지도자의 역량… 남아프리카공화국, 청년 지도자 양성 훈련 프로그램

남아프리카공화국 협회 주관 청년 지도자 양성 훈련 프로그램이 천력 4월부터 8월 2일(2026.6~9.12)까지 석 달간 진행됐다. 청년들은 모잠비크 40일 영성 수련을 시작으로 원리교육과 전도, 리더십 훈련을 받았다. 이후 청년들은 요하네스버그에서 3일 수련회 운영과 전도 현장 활동에 동참하며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