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효정문화 음악·예술인 수련회…음악과 예술로 펼쳐낸 효정문화와 참사랑
미국 인디애나 스파이스랜드 캠퍼스에서 천력 6월 21일부터 23일까지(8.3~5) 효정문화 음악·예술인 수련회가 열렸다. 데이비드 이튼 음악감독은 참부모님의 문화예술 섭리 역사를 소개했고, 참가자들은 특별 콘서트를 열어 효정과 참사랑을 담은 창작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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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디애나 스파이스랜드 캠퍼스에서 천력 6월 21일부터 23일까지(8.3~5) 효정문화 음악·예술인 수련회가 열렸다. 데이비드 이튼 음악감독은 참부모님의 문화예술 섭리 역사를 소개했고, 참가자들은 특별 콘서트를 열어 효정과 참사랑을 담은 창작곡을 선보였다.
스페인 마드리드 마난티알에서 성화학생과 효동 하계 워크숍이 천력 5월 28일부터 6월 21일까지(7.12~8. 3) 열렸다. 성화학생들은 책임감과 순결을 주제로 말씀을 배우고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했고, 효동들은 신앙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겼다.
필리핀 안티폴로시(市)가 천력 6월 21일(8.3) 선화국제학교 데이비드 학생에게 공로 인증서를 수여했다. 데이비드 학생은 지난 5월 열린 ‘제66회 팔라롱 팜반사(Palarong Pambansa) 2026’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며 선화국제학교와 안티폴로시를 빛냈다.
알바니아 특별 천보행사가 천력 6월 19일부터 20일까지(8.1~2) 티라나 평화대사관에서 거행됐다. 온·오프라인으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말씀과 간증, 찬양과 문화공연에 이어 조상 해원식 및 축복식이 거행됐다. 식구들은 은혜에 감사하며 참부모님을 중심한 신앙 확립을 결의했다.
도미니카공화국 아르모니아 이 파스 농장에서 요요 카프 세미나가 천력 6월 18일부터 20일까지(7.31~8.2)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참부모님 생애노정과 퓨어워터 정체성을 바탕으로 강의와 조별 토론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말씀을 실천하는 퓨어워터가 될 것을 다짐했다.
부모의 날 기념행사가 천력 6월 19일(8.1) 로스앤젤레스 몬터레이 파크에서 열렸다. 지역 지도자와 식구 등 350여 명이 참석해 가족 체험 부스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조슈아 홈스 교회장은 가정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비전을 전했으며, 부모의 날 수상자들에게 기념 명패가 수여됐다.
‘2026년 후반기 통일무도·일원도 충효지도자 워크숍’이 천력 6월 18일부터 19일까지(7.31~8.1) 전남 무안 세도원에서 열렸다. 무도연합 지도자들은 목포 역사문화 유적지 탐방 및 친교를 통해 화합을 다졌다. 이어 통일무도와 일원도의 방향을 논의하고,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실천 역량을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캐나다 청년들의 효정 일본·한국 순례가 천력 6월 8일부터 18일까지(7. 21~31) 진행됐다. 청년들은 일본 와세다대학교와 오사카성 성지를 방문하고, 종교 자유 거리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어 한국에서는 구리교회와 청파동 원본부교회, 효정천원 등을 순례하며 참부모님을 중심한 신앙과 전통을 되새겼다.
베냉 퓨어워터 수련회가 천력 6월 7일부터 18일까지(7.20~7.31) 파라쿠 보르구-알리보리 여자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수련생들은 하늘의 전통과 효정, 순결, 축복을 주제로 한 강의와 간증을 통해 참부모님의 심정을 배우고, 세상을 밝히는 퓨어워터가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