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이어 그라운드 리바이벌…참사랑으로 하나 된 부흥의 현장

미국 뉴욕과 뉴저지에서 천력 8월 1일부터 2일까지(9.11~12), ‘하이어 그라운드 리바이벌’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현지 기독교 목회자 14명을 포함해 9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 뉴요커 호텔에서는 기독교 전통을 존중하며 참어머님의 메시지를 전파할 방안을 모색하고, 참석자 간 화합을 다졌다. 이튿날 뉴저지 교회에서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은 참어머님의 심정과 평화 비전을 증거했다. 마크 애버내시 목사와 조지 스탈링스 대주교 등은 […]

신앙의 정체성을 다시 묻다… 미국, ‘우리는 누구인가?’ 세미나

미국 텍사스 댈러스 포트워스교회에서 천력 8월 2일(9.12), ‘우리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님 생애업적 강의를 듣고, 서로의 의견을 나눴다. 이번 모임은 인류 구원을 향한 참부모님의 뜻과 의지를 되새기고 신앙의 정체성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예산,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순회 특별강연회…하나 된 마음으로 이어가는 효정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순회 특별강연회가 천력 8월 1일(9.11), 대전충남교구 예산교회에서 열렸다. 송 협회장은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를 주제로 참어머님의 섭리적 의의를 전하고, 전 식구가 하나 되어 기쁨을 돌려드리자고 당부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참사랑의 은혜를 나누며 효정을 결의했다.

종교를 넘어 함께 밝힌 평화의 촛불… 종협, 네팔 히말라야 대홍수 참사 위로와 극복을 위한 초종교 평화기도회

한국종교협의회와 KCLC는 천력 7월 29일(9.10), ‘네팔 대홍수 참사 위로와 극복을 위한 초종교 평화기도회’를 한국종협 세미나에서 개최했다. 7대 종단 지도자들은 희생자를 추모하는 평화 촛불을 밝히고, 수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황보국 한민족선민연구원장은 참어머님의 섭리적 생애와 인류 구원을 향한 희생을 증거하며 선민의 책임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참어머님의 평화 사상에 공감하며 화합과 평화 실현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그리움 속에 되새긴 참아버님의 생애와 뜻… 미국, 천주성화 14주년 기념 연합예배

참아버님 천주성화 14주년 기념 연합예배가 타코마 한인복음선교회와 시애틀교회 식구들이 함께한 가운데 천력 7월 11일(8.23) 열렸다. 예배는 서약식과 2·3세 미래세대의 헌화, 시애틀교회 밴드의 찬양 순으로 진행됐다. 식구들은 참아버님을 향한 그리움을 나누며 숭고한 생애와 뜻을 되새겼다.

포르투갈, 제3회 뉴 호프 낚시 워크숍… 해양 섭리 정신을 잇는 미래세대

제3회 뉴호프 낚시 워크숍이 포르투갈 포르투교회에서 천력 7월 22일부터 27일까지(9.3~8) 열렸다. 유럽 5개국 미래세대 참가자들은 낚시 실습과 간증을 통해 참부모님의 해양 섭리 정신을 되새겼다. 참가자들은 참부모님의 평화 노정을 체휼하며 해양 섭리 비전을 실체화할 것을 다짐했다.

흑석동성지 순례길 봉헌식 거행… 참아버님의 청년 시절 발자취 기려

참아버님의 청년 시절 발자취를 기억하고 실체부활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흑석동성지 순례길 봉헌식’이 지난 9월 5일 흑석동작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관계자와 축복가정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흑석동성지는 참부모님께서 직접 택정하신 성지로, 1961년 4월 17일 당시 국립공동묘지 인근 바위에서 467명의 식구가 모인 가운데 ‘실체부활의 날’을 선포한 역사와 맞닿아 있다. 흑석동작교회는 이러한 참아버님의 생애노정과 성지의 의미를 보다 […]

불가리아, 축복가정 워크숍 ‘더 넥스트 웨이브’… 세대를 잇는 축복가정의 책임

불가리아 팜포로보 산악 리조트에서 천력 7월 23일부터 26일까지(9.4~7) 축복가정 워크숍 ‘더 넥스트 웨이브’가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1세와 2세 축복가정이 함께 했으며, 축복을 주제로 말씀 교육과 간증, 액티비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세대 간 이해를 넓히고, 축복가정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했다.

PWY(퓨어워터 유스) 2026 개최… 퓨어워터로 거듭나는 신일본 미래세대

신일본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퓨어워터유스(PWY) 2026’이 9월 2일부터 7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180여 명의 신일본 청년들은 천원궁과 천일성전을 순례하며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새 시대를 열어주신 참부모님께 감사와 사랑을 올렸다. 이어 서울 한남동 천일국대사관과 청파동 원본부교회를 방문해 성지순례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초창기 섭리의 기반을 세우기 위해 이어졌던 정성과 헌신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효정간담회에서는 문신출 선교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