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본 성화학생 서머스쿨…참부모님의 심정 만나며 미래 비전 세워

신일본 성화학생 서머스쿨이 천력 6월 10일부터 17일까지(7.23~30) 7박 8일간 진행됐다. ‘본향 땅에서 참부모님의 심정을 만나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서머스쿨은 일본 성화학생들이 한국의 주요 성지를 순례하며 신앙의 뿌리를 확인하고, 미래세대로서의 비전을 세웠다. 참석자들은 명랑 운동회를 통해 한일 간 우애를 다지고, 천원궁을 방문해 참부모님의 생애와 섭리적 노정을 깊이 체휼했다.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은 간담회를 통해 미래세대 지도자로서 갖춰야 […]

미국, WCLC 웹 세미나…종교 간 이해 넓히며 평화를 향한 뜻 모아

‘WCLC 웹 세미나’가 천력 6월 16일(7.29) 온라인으로 열렸다. 22개국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기훈 WCLC 의장은 PCLC 활동을 소개했으며,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종교 간 협력의 필요성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각 발표를 통해 평화 실현을 위한 기독교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20년의 섭리적 발자취와 새로운 각오…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제20주년 기념식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제20주년 기념식이 천력 6월 16일(7.29) 천정궁에서 참가정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20년간 이어져 온 하늘 섭리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참부모님의 숭고한 업적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랜 시간 헌신해 온 장기근속자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천정궁 입궁 20주년의 섭리적 의미를 가슴에 새기고,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평화 […]

결혼과 가정의 가치 확산을 위한 나눔…솔로몬제도, 퓨어 러브 아웃리치 프로그램

솔로몬제도 협회가 천력 6월 16일(7.29) 레이트 커뮤니티 고등학교에서 ‘퓨어 러브 아웃리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노먼 피타벨라마 협회장은 결혼과 가정의 중요성을 전하고,학교에 도서와 체육용품을 전달했다. 학교 측은 가정연합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신아시아태평양 ‘1년 헌신 프로그램’ 제1회 세션…일상 속 신앙 실천과 헌신의 기반

신아시아태평양 축복가정국 주관 ‘1년 헌신 프로그램’ 제1회 세션이 천력 6월 13일(7.26)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신규 축복가정과 지도자, 멘토 등이 참여한 이번 세션에서는 기도와 훈독회 등 일상 속 신앙 실천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참가자들은 간증과 질의응답 등을 통해 헌신 프로그램의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축복가정의 사명과 참사랑 실천…남아프리카공화국, 전국 축복가정 집회

남아프리카공화국 전국 축복가정 집회가 천력 6월 13일(7.26) 요하네스버그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케이프타운과 림포포, 나미비아 식구 등이 함께한 가운데에메로드 헤븐 은동가 협회장은 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가정의 사명을 강조했고, 식구들은 일상에서의 참사랑 실천을 다짐했다.

부모의 사랑과 가정의 가치 조명…미국, 부모의 날 기념행사

부모의 날 기념행사가 천력 6월 13일(7.26) 워싱턴 타임스 아버 볼룸에서 캐피탈교회 성일예배와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240여 명의 식구가 참석해 부모의 날 제정 취지를 되새기고 가정의 가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찰스 더들리 주교와 마리온 더들리 여사 부부는 ‘올해의 부모상’을 수상했고, 지역사회 부모상은 세 가정이 영예를 안았다.

선교 여정의 결실과 새로운 출발…미국, 차세대 선교 프로그램 수료식

차세대 선교 프로그램 수료식이 천력 6월 12일(7.25) 인디애나주 스파이스랜드 캠퍼스에서 열렸다. 선교사 54명을 비롯해 지도자와 목회자, 가족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교사들은 1년간의 활동 내용과 신앙 여정을 전했다. 이날 마크 애버내시 목사는 각자의 삶을 향한 하늘부모님의 계획을 믿고 축복 가운데 성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은 신앙을 삶 속에서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