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미래세대 송캠프 ‘WITH:US’

2026 미래세대 송캠프 ‘WITH US’ — 노래로 하나 된 2박 3일 한낮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은 7월 10일, 저마다 부푼 기대를 안은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습니다. 천심문화원이 마련한 2박 3일의 미래세대 송캠프 ‘위드어스(WITH US)’는 “우리에게는 우리의 음악과 노래가 필요하다”는 한마디에서 시작됐습니다. 같은 밤, 두 개의 출발선이 그어졌습니다. 한 달 전부터 곡을 붙들어온 시니어들은 팀을 이뤄 공동 […]

볼리비아, CARP 순회 세미나…일상에서 이어가는 신앙과 전도

볼리비아 CARP 순회 세미나가 전국 12개 센터에서 천력 7월 10일부터 25일까지(8.22~9.6) 이어졌다. ‘천일국 체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1일 수련’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상에서의 원리 실천과 전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청년 식구들은 구체적인 전도 계획을 세우고, 신중남미 효정팀과 함께 120일 활동에 함께할 것을 결의했다.

짐바브웨, 청년 수련회…퓨어워터의 정체성과 신앙의 성장

천력 7월 4일부터 25일까지(8.16~9.6) 짐바브웨 청년 수련회가 하라레 평화대사관에서 열렸다. 이번 수련에서는 퓨어워터의 정체성 확립을 목표로 말씀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전개됐다. 수련 기간에는 참아버님 천주성화 14주년을 기념하며 참부모님의 생애 노정과 평화 비전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콩고민주공화국, 대륙회장 순회 특별예배…흔들림 없는 신앙과 화합

장피에르 카디마 대륙회장 순회 특별예배가 천력 7월 25일(9.6),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에서 열렸다. 전국 61개 교회가 온라인으로 접속한 가운데 3,300여 명의 식구들이 참여했다. 장피에르 카디마 대륙회장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참부모님과 하나 된 신앙을 지키며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이날 특별예배는 신종족메시아 파파 은간두 부족의 축하공연도 펼쳐져 화합과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청년들과 나눈 축복과 이상가정의 가치… 도미니카공화국, 이상가정 세미나

천력 7월 24일부터 25일까지(9.5~6), 도미니카공화국 아르모니아 이 파스 중앙수련원에서 이상가정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산 프란시스코 데 마코리스 소방대 소속 청년들이 참석했다. 베르나르도 크루스 페랄타 카리브 교구장과 세사르 레갈라도 협회 교육국장은 축복의 가치와 퓨어워터의 역할을 전했다. 참가자들은 인류구원과 평화세계 실현을 위해 걸어온 참부모님의 섭리적 경륜을 배우며 이상가정의 비전을 되새겼다.

미국, 종교 자유 연합예배… 기도로 모인 평화와 종교 자유

뉴욕 맨해튼 뉴요커 호텔에서 천력 7월 25일(9.6) 종교 자유 연합예배가 열렸다.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펠 가수 웨스 모건이 성가대와 함께 찬양을 이끌었다. 데미안 던클리 신북미 대륙회장은 어린 시절부터 평화를 염원해 온 참어머님의 삶을 증거했다. 참석자들은 참어머님의 안위와 종교 자유의 수호를 위해 합심 기도를 올렸다.

미래 문화인재를 향한 첫걸음… 천심문화원·UPA, 천심문화역량과정 개회식

선문대학교 선문관에서 천력 7월 24일(9.5), 천심문화원과 UPA가 함께하는 ‘천심문화역량과정 개회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개최됐다.UPA 7기 1학년 생도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번 과정은 신앙을 바탕으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문화인재 양성하는 데 목표를 두었다. 박중현 UPA 부단장은 문화예술 소양과 기본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최형석 천심문화원장은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지도자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했다. 천심문화원과 UPA는 이번 과정을 계기로 미래 섭리를 […]

신유럽중동, 1개월 하계 전도…문화와 말씀으로 이어진 한 달의 전도 여정

신유럽중동 각국에서 천력 6월 23일부터 7월 24일까지(8.5~9.5), 한 달간 하계 전도 활동이 펼쳐졌다. 헝가리에서는 한일 문화 체험과 훈독회, CARP 가을학기 출범식이 열렸으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는 한국문화 소개와 함께 참부모님 말씀 세미나가 이어졌다. 영국 식구들은 런던 그리니치 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참어머님을 증거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필리핀, 성직자 평화·국가건설 콘퍼런스… 종교 화합으로 연 민다나오의 새 출발

필리핀 협회가 주최한 성직자 평화·국가건설 콘퍼런스가 천력 7월 22일부터 23일까지(9.3~4) 다바오 브로큰셔 리조트·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민다나오 전역에서 모인 종교 지도자 100여 명은 신앙과 가정, 평화를 주제로 교육과 토론에 참여했다. 이어 종교 화합을 기원하는 합수식과 타종으로 PCLC 민다나오 지부 출범을 공식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