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 리그 풋살 자선경기 개최… 풋살로 하나 된 평화와 나눔의 현장

세계문화체육대전 선포 28주년을 기념하는 피스 리그 풋살 자선경기가 천력 8월 17일(9.27) 구리 아천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평화를 위한 미래, 꿈, 그리고 사랑’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14개 팀, 150여 명의 선수와 가족이 참여했다. 치열한 경기를 거쳐 FC 알렉산더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자선경기는 풋살공 후원금 조성과 YSP, 일화의 지원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 깊게 했다. 피스리그는 오는 […]

무도 정신으로 하나 된 선수들의 열전… 잠비아, 제2회 루사카 오픈 통일무도 전국 무술 선수권대회

잠비아 루사카 NASDEC 스포츠센터에서 천력 8월 15일부터 16일(9.25~26)까지 제2회 루사카 오픈 통일무도 전국 무술 선수권대회가 11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선수들은 겨루기와 특수기술 등 다양한 종목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통일무도의 정신과 가치를 되새겼다. 솜바 무순사 잠비아 국가스포츠위원회 사무총장은 올바른 인격과 상대에 대한 존중을 강조하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스페인, ‘2026 종교의 밤’… 가정연합의 평화 비전을 알리다

스페인 협회는 천력 8월 16일(9.26), ‘2026 종교의 밤’ 행사를 맞아 바르셀로나 센터를 지역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이날 스페인 협회는 가정연합과 원리강론을 소개하고, 참부모님의 초종교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서로 화합하고 존중하는 뜻깊은 시간을 나눴다.

볼리비아, 신중남미 효정팀 전도 활동… 대학가 전도와 봉사로 이어진 새로운 만남

볼리비아에서 천력 6월부터 8월(8~9월)까지 신중남미 효정팀과 현지 CARP 회원을 중심으로 4개월 전도 활동이 진행됐다. 12월까지 예정된 활동에서 대학가를 중심으로 4개 지역에 카프센터를 새롭게 개원했으며, 효정팀 21명과 현지 회원들은 노방전도와 청소봉사,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전도대상자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까지 총 34명이 새식구로 연결되는 결실을 거뒀다. 이들은 원리교육에 참여하며 가정연합 신앙을 배워가고 있다.

추석절을 맞아 이어진 참배와 기도의 정성…천일국 14년 천지해원 추석절 파주원전 참배식

천지해원 추석절을 맞아 천력 8월 15일(9.25) 파주원전에서 참배식이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참가정을 비롯해 섭리기관장과 원로종친, 축복가정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성초 점화 후 천일국가를 제창하며 참배의 시간을 가졌다. 송용천 신한국협회장은 기념사에서 참어머님의 건강과 무사환궁을 기원하며 기도정성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원전을 차례로 참배하며 섭리적 전통과 하늘 뜻을 되새겼다.

슬로바키아, HARP 모임… 새 학기를 여는 신앙과 화합

새 학기를 앞두고 열린 슬로바키아 HARP 모임은 천력 7월 23일부터 25일까지(9.4~6) 니트라에서 진행됐다. 슬로바키아를 비롯해 폴란드와 벨라루스, 에스토니아의 미래세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가자들은 친교와 화합의 시간을 나누며 말씀을 중심으로 신앙을 다졌다

네덜란드, ‘종교의 자유’ 콘퍼런스… 종교 자유와 보편적 인권을 위한 국제적 연대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네덜란드 협회가 천력 8월 11일(9.21), 헤이그에서 일본 내 종교 자유를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고토 도루 씨가 12년 5개월간 겪은 강제 감금 및 탈회 강요 피해를 증언했다. 이어 인권 전문 변호사 3명과 국경없는 인권(HRWF) 관계자는 일본의 종교 자유 관련 법적 문제점을 분석하고, 로마 규정 등 국제법을 통한 대응 방안을 집중 […]

섭리적 책임을 향한 새로운 출발… 콩고민주공화국, 천일국 시민 아카데미 수료생 수련회 및 오리엔테이션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에서 천일국 시민 아카데미 수료생들을 위한 수련회와 오리엔테이션이 개최됐다. 천력 8월 8일부터 10일(9.18~20)까지 마넹가 성지에서 열린 수련회에서 수료생들은 참어머님 자서전 훈독과 원리 강의, 정성 프로그램을 통해 신앙적 자세를 정비했다. 26일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 랑 완 루바카 협회장은 선교 정신을 바탕으로 각자 분야에서 섭리적 책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수료생들은 향후 진로와 현장 활동 계획을 논의하며 실천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