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에서 천일국 시민 아카데미 수료생들을 위한 수련회와 오리엔테이션이 개최됐다. 천력 8월 8일부터 10일(9.18~20)까지 마넹가 성지에서 열린 수련회에서 수료생들은 참어머님 자서전 훈독과 원리 강의, 정성 프로그램을 통해 신앙적 자세를 정비했다.
26일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 랑 완 루바카 협회장은 선교 정신을 바탕으로 각자 분야에서 섭리적 책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수료생들은 향후 진로와 현장 활동 계획을 논의하며 실천적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