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2026 여름 수련회 폐회 특별예배… 배움을 넘어 효정의 실천으로

콩고민주공화국 협회 본부에서 천력 8월 24일(10.4) ‘2026 여름 수련회 폐회 특별예배’가 열렸다. 78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예배는 ‘홀리마더 한을 향한 효정의 심정’을 주제로 진행됐다. 한화 카트린 청년부장은 참부모님을 향한 효정의 실천을 강조했다. 이어 2세 청년들의 발표와 수련회 수료증 전달, 각종 경연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특히 노래 경연에서는 주일학교 고마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참석자들은 수련회에서의 배움을 […]

섭리적 책임을 향한 새로운 출발… 콩고민주공화국, 천일국 시민 아카데미 수료생 수련회 및 오리엔테이션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에서 천일국 시민 아카데미 수료생들을 위한 수련회와 오리엔테이션이 개최됐다. 천력 8월 8일부터 10일(9.18~20)까지 마넹가 성지에서 열린 수련회에서 수료생들은 참어머님 자서전 훈독과 원리 강의, 정성 프로그램을 통해 신앙적 자세를 정비했다. 26일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 랑 완 루바카 협회장은 선교 정신을 바탕으로 각자 분야에서 섭리적 책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수료생들은 향후 진로와 현장 활동 계획을 논의하며 실천적 […]

1년의 실천을 돌아보며 새롭게 다진 결의… 콩고민주공화국, 천일국 시민 아카데미 제2기 수료예배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천력 8월 3일(9.13), 천일국 시민 아카데미 제2기 수료예배가 열렸다. 중앙아프리카 축복가정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년간 선교 활동을 펼친 참가자들은 소감을 나눴다. 장 피에르 카디마 대륙회장과 랑 완 루카 협회장, 수 단웨레 부대륙회장 등은 축복의 가치와 의미를 전하며 실천적 삶을 당부했다.

콩고민주공화국, 대륙회장 순회 특별예배…흔들림 없는 신앙과 화합

장피에르 카디마 대륙회장 순회 특별예배가 천력 7월 25일(9.6),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에서 열렸다. 전국 61개 교회가 온라인으로 접속한 가운데 3,300여 명의 식구들이 참여했다. 장피에르 카디마 대륙회장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참부모님과 하나 된 신앙을 지키며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이날 특별예배는 신종족메시아 파파 은간두 부족의 축하공연도 펼쳐져 화합과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미래를 준비하는 신앙의 발걸음… 콩고민주공화국, 협회장 중앙콩고주 순회

천력 7월 8일부터 13일까지(8.20~25), 콩고민주공화국 랑 완 루바카 협회장의 중앙콩고주 순회가 진행됐다.루바카 협회장은 마타디와 음반자응궁구 등 지역 식구들을 만나 섭리 현황을 공유하고, 청년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며 축복에 적극 동참할 것을 권면했다. 순회 기간에는 마타디 천심원 기도실을 보다 넓은 공간으로 이전하고, 보마와 킬루응공고에 새로운 기도실을 마련하는 일정도 이어졌다.

콩고민주공화국, 2026 청년 여름 캠프…성지에서 효정의 의미 되새기며 미래를 준비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 마넨가 성지에서 천력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7.4~6) 2026 청년 여름 캠프가 개최됐다. 조셉 품수 부협회장은 효정이 하늘부모님과의 관계를 이루는 토대임을 강조하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성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하늘섭리를 이끌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콩고민주공화국 2026 전국 지도자 총회…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 모색

콩고민주공화국 ‘2026 전국 지도자 총회’가 천력 4월 2일부터 5일까지(5.18~21) 킨샤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목회 윤리와 참부모론을 비롯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성전 건축 프로젝트 추진 현황도 함께 점검됐다. 랑 완 루바카 협회장은 참부모님 말씀을 중심으로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콩고민주공화국 청년 교육 콘퍼런스 개최…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리메테 성화기술교육원(ISTS)에서 천력 4월 2일(5.18) 청년 교육 콘퍼런스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과 초청 인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애국심’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콘퍼런스에서 참가자들은 시민의식과 청년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미래세대로서 사명감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