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넘어, 서로를 향한 사랑… 호주, 미래세대 봄 수련회

호주 시드니 평화대사관에서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봄 수련회가 천력 8월 21일부터 24일(10.1~4)까지 열렸다. ‘퓨어워터의 삶으로 함께 살아가자’란 주제 아래 수련생들은 강의와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참부모님의 생애와 가치를 깊이 체휼하는 시간을 가졌다. 야마다 유타카 대륙회장은 순결 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 가치관을 강조하고, 한계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는 퓨어워터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련생들은 사랑과 […]

필리핀, 다구판 센터 기공식… 개척의 정신을 이어 새로운 미래를 열다

천력 8월 23일(10.3), 필리핀 루손 다구판 시에서 센터 기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레오 안젤로 T. 할로그 교구장과 식구들이 함께한 가운데 초창기 섭리적 열정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 여정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기념 문서 서명과 타임캡슐 매설이 진행됐으며, 식구들은 참부모님의 말씀을 가슴에 품고, 다구판 센터의 발전과 미래세대를 위해 전진할 것을 결의했다.

선화 HJ 글로벌 교육센터, 미래세대 대상 1:1 화상영어 프로그램 운영

선화 HJ 글로벌 교육센터가 신한국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청년·대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만 40세 이하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10월 19일부터 11월 27일까지 6주간 진행되며, 총 12회의 온라인 수업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15만 원으로, 회당 수업료는 1만 2,500원이다. 참가자는 신청 후 담당자의 안내에 따라 오리엔테이션과 등록 절차를 거쳐 수업에 […]

우크라이나, 3박4일 산악 수련…산길 위에서 배우는 위하여 사는 삶

우크라이나 카르파티아 산맥에서 천력 8월 1일부터 3일까지(9.11~13) 산악 수련이 열렸다. 식구들은 3일간 험준한 산길 23km를 이동하며 두 개의 봉우리를 등정하고, 자연 속에서 서로 교류하며 유대를 다졌다. 야외 교육에서는 ‘위하여 사는 삶’과‘건강한 관계’를 주제로 서로에 대한 책임과 약속의 중요성, 건강한 관계를 바탕으로 한 공동체 문화에 대해 함께 나눴다.

호주, ‘행복한 삶의 비결’ 청년 소통 모임…청년들이 나눈 참사랑과 행복의 의미

호주 시드니 평화대사관에서 천력 8월 6일(9.16), ‘행복한 삶의 비결’을 주제로 청년 소통 모임이 열렸다. 청년 리더와 UPA, 신탑건 선교사들은 참부모님 말씀을 전하고 그룹 토론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2026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 10월 3일 청주서 개최

전국의 성화학생과 청년들이 풋살로 하나 되는 ‘2026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이 오는 10월 3일 청주 명암풋살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피스컵에는 전국 각지의 성화학생과 청년들이 참가해 지역과 세대를 넘어 함께 뛰고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평소 서로 다른 지역에서 활동해온 미래세대가 한 경기장에서 만나 스포츠를 통해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대회는 성화부와 청년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교구를 대표해 […]

체코, 세대 간 가족 모임… 세대를 잇는 사랑과 나눔의 장

체코 흐라호프에서 천력 8월 15일부터 18일(9.25~28)까지 나흘간 100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대 간 가족 모임이 개최됐다. ‘위하여 사는 삶’을 주제로 열린 이번 모임에서 참가자들은 특별예배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식구 공동체로서의 가치와 유대를 다졌다. 참가자들은지역 자선단체에 전달할 선물과 카드를 만들고, 문화 프로그램과 대화를 통해 서로의 신앙과 경험을 나눴다.

찬양으로 되새긴 감사의 삶… 브라질, 제4회 특별찬양예배

브라질 핀헤이로스 교회에서 천력 8월 17일(9.27), 온·오프라인으로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특별찬양예배가 열렸다. 루카스 바르보사 신중남미 문화부장은 ‘하늘부모님과의 관계와 감사하는 삶’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일상에서 감사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식구들은 찬양과 기도로 마음을 모으며 하늘부모님께 감사와 사랑을 올렸다.

말레이시아, 2세 축복 심화 워크숍 축복을 향한 준비, 신앙과 정체성의 재확인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센터에서 천력 8월 16일부터 17일(9.26~27)까지 ‘2세 축복 심화 워크숍’이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축복을 위한 마음가짐과 준비 과정 등이 다뤄졌다. 람 청 하이 동남아시아 축복가정부장은 몸과 마음의 순결을 강조했으며, 여 코이 핑 신아시아태평양 축복가정 교육부장은 2세의 정체성과 축복 준비에 대해 전했다. 참가자들은 간증과 상담에 참여하며 축복의 의미를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