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워터 어셈블리 2026, 축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계 문화로 하나 된 하루

‘퓨어워터 어셈블리 2026’ 참가자들이 8월 24일 축복 프로그램과 미래세대 기관 소개, 대륙별 모임, 문화의 밤에 참여하며 자신의 미래를 돌아보고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에는 축복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축복 강의와 밸런스 게임, 그룹 토론을 통해 축복과 관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돌아봤다. 이어 국제축복가정 선배들과 함께한 리얼 토크에서는 실제 가정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

‘2026 문효진 뮤직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음악과 삶으로 만난 ‘영원한 사랑’

공연·전시·체험으로 효진님의 삶과 음악 조명… 퓨어워터 미래세대에게 이어진 심정문화와 효정 효진님의 음악과 삶을 통해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2026 문효진 뮤직 페스티벌’​이 8월 23일 천심문화원(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Eternal Love – 영원한 사랑을 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효진님이 음악과 삶을 통해 남긴 사랑의 정신을 돌아보고, 그 의미를 오늘의 삶 속에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1인 […]

퓨어워터 어셈블리 2026, 모나용평에서 자연·문화 체험하며 교류 이어나가

‘퓨어워터 어셈블리 2026’ 참가자들이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강원 평창 모나용평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문화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P·U / R·E 트라이브로 나뉘어 이나트 미술관 관람을 비롯해 사계절 썰매, 발왕산 케이블카와 트레킹 등 모나용평의 다양한 액티비티에 참여했다. 일부 일정은 우천으로 변경됐지만 참가자들은 날씨 상황에 맞춰 사진 촬영과 미션을 수행하고 루지와 마운틴코스터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

호주, 청년 예배…성찰 속에서 만난 나의 하늘부모님

호주 시드니교회에서 천력 7월 11일(8.23)’나의 하늘부모님’을 주제로 청년 예배가 열렸다. 식구들은 명상과 성찰을 통해 자신의 삶과 신앙을 돌아보고, 하늘부모님의 심정으로 이웃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삶의 자세를 배웠다. 이번 예배는 서로를 통해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나누는 시간이 됐다.

새로운 목표로 다진 전도의 결의… 아르헨티나, 전도 승리를 위한 3일 워크숍

‘전도 승리를 위한 3일 워크숍’이 천력 7월 9일부터 11일까지(8.21~23) 아르헨티나 협회본부에서 열렸다. 사사키 고이치 신중남미 부대륙회장은 축복가정의 책임과 올바른 전도의 자세를 강조했다. 식구들은 구체적인 전도 목표를 세우고 연말까지 전도 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미국, 제3회 글로벌 패밀리 페스티벌… 문화로 하나 된 축제의 장

미국 미시간교회에서 제3회 글로벌 패밀리 페스티벌이 천력 7월 11일(8.23) 열렸다. 식구들과 전도 대상자 등 100여 명의 참석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 음식과 의상을 체험하고, 피스로드 여권에 도장을 모으며 다양한 문화를 접했다. 또한 각국의 전통춤을 함께 배우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앙과 우정으로 채운 여름… 포르투갈, HARP·CARP 하계 워크숍

포르투갈 HARP·CARP 하계 워크숍이 천력 7월 6일부터 10일까지(8.18~22) 전도 대상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카스카이스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훈독과 말씀 교육을 비롯해 스포츠와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의 신앙과 우정을 나눴다. 또한 신앙의 가치를 삶에 새기며 하늘이 바라는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미국, 청년 가정 워크숍…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믿음의 유산

미국 벨베디어에서 청년 가정 워크숍이 천력 7월 7일부터 10일까지(8.19~22) 열렸다. 식구들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섭리 역사를 배우고, 카지쿠리 마사요시 부대륙회장 부부가 전하는 벨베디어의 역사와 일화를 들었다. 또한 부모 세대의 신앙 전통과 경험을 나누며 세대를 잇는 믿음의 가치를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