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시민으로 한 걸음 더… 북아프리카교구 천일국 시민 아카데미 제2기 수료 특별예배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본부교회에서 천력 8월 10일(9.20), 북아프리카교구 천일국 시민 아카데미 제2기 수료 특별예배가 열렸다.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 단웨레 신아프리카 부대륙회장은 참사랑을 중심한 가정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아카데미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축하 선물이 전달됐다.

심신 통일로 세우는 참된 무도의 가치… 일원도 14일 지도자 특별수련

일원도 14일 지도자 특별수련이 천력 7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9.7~20),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진행됐다. 수련생들은 일원도 수련과 참부모님 체조를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심신 통일에 집중했다. 석준호 회장을 비롯한 지도자들은 평화 세계를 구축하는 무도의 참된 가치를 전했으며, 수련생들은 심정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말레이시아, 제2회 축복가정 추모예배…기억과 다짐으로 이어진 추모의 시간

말레이시아 평화대사관에서 천력 8월 10일(9.20), 제2회 축복가정 추모예배가 거행됐다.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90여 명의 참석자들은 성화한 축복가정의 삶과 신앙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 보고와 특별 공연에 이어, 네 가정이 고인과의 추억과 신앙의 발자취를 나누는 추모 간증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추모 영상을 통해 31명의 성화 가정들을 기리며, 이들이 남긴 신앙과 사랑의 유산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미국, 워싱턴 모뉴먼트대회 50주년 원로 감사 행사… 헌신의 발자취를 되새긴 감사의 시간

미국 시애틀 교회에서 천력 8월 10일(9.20),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 50주년 원로 감사 행사가 열렸다. 당시 역사적 현장에 함께했던 식구들은 대회 준비 과정과 그날의 추억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원로 16 가정에게 참부모님 존영이 담긴 기념패와 선물이 수여됐다. 참석자들은 원로 식구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하늘 뜻을 아로새겼다.

자연 속에서 깊어지는 신앙의 유대.. 퀸즈 교회 공동체 수련회

천력 8월 8일부터 10일(9.18~20)까지 미국 뉴욕 퀸즈 교회가 홈즈 캠프 앤 리트릿 센터에서 공동체 수련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세대 간 대화와 교육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일예배에서는 각자의 삶에 영감을 주는 문구로 액자를 만드는 시간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하늘부모님의 뜻을 중심삼고 함께 전진할 것을 다짐했다.

하이눈 ‘그림자 없는 삶’ 한국 순회… 전국 각지에서 되새긴 건강한 가정의 가치

하이눈의 ‘그림자 없는 삶’ 한국 순회가 천력 7월 24일부터 8월 10일(9.5~20)까지 구리, 무주, 제주, 대구, 청주까지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이번 순회에서는 부모와 부부,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건강한 가정의 가치와 축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이 마련됐다. 500여 명의 참가자들은 하늘부모님 앞에 자랑스러운 축복가정의 전통을 세워갈 것을 다짐했다.

미국, 제7회 티넥 평화 축제… 서로의 손을 맞잡고 나눈 평화의 약속

미국 뉴저지주 티넥 밀턴 A. 보티 공원에서 천력 8월 9일(9.19), 제7회 티넥 평화 축제가 열렸다. 피스 아일랜드가 주최한 이 축제에는 ‘나로부터 시작되는 평화 연대 뉴저지’와 현지 교회 식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클리프턴 교회 일본 무용단 ‘크레인팀’은 일본 전통 춤을 선보이며 축제에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참석자 모두가 손을 잡고 평화를 다짐하며 마무리됐다.

브라질, 제3회 청년예배… 말씀과 찬양으로 하나 된 청년들

브라질 캄포 그란지 교회에서 천력 8월 9일(9.19), 약 50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청년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는 말씀과 찬양,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전도대상자들과 교회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알아가고 심정을 나누는 장이 되었다. 청년예배는 지역 청년들을 연결하는 지속적인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