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1학기 일원도 이론 및 실기’ 수료식…건강한 삶을 향한 걸음
2026학년도 1학기 일원도 수업 수료식이 천력 4월 27일(6.12) 선문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개최됐다. 일원도의 기본 원리를 이수한 수강생 14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석준호 박사는 일원도가 건강과 평화를 실천하는 프로그램임을 강조했다. 수료생들은 일원도를 통해 심신 균형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가정과 사회를 밝히는 실천적 삶을 향한 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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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1학기 일원도 수업 수료식이 천력 4월 27일(6.12) 선문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개최됐다. 일원도의 기본 원리를 이수한 수강생 14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석준호 박사는 일원도가 건강과 평화를 실천하는 프로그램임을 강조했다. 수료생들은 일원도를 통해 심신 균형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가정과 사회를 밝히는 실천적 삶을 향한 걸음을 내디뎠다.
송용천 협회장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순회 특별강연회가 천력 4월 27일(6.12) 충북교구 진천교회에서 열렸다. 송 협회장은 이날 축복가정이 나아가야 할 신앙의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중심식구 간담회에서는 참부모님을 중심한 하나 됨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식구들은 하나 된 심정으로 선민의 사명을 가슴에 새겼다.
‘2026 신한국 효동총회’가 천력 4월 21일부터 22일까지(6.6~7)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됐다. 효동과 학부모 등 2,7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는 효동들의 건강한 신앙과 선민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송용천 협회장은 부모 세대의 연대와 역할을 강조하며, 효동들이 하늘자녀로 성장해 나가길 당부했다. 스피치와 마술쇼, 찬양과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세대가 함께 신앙과 공동체의가치를 나누는 시간이 됐다.
통일그룹은 천력 4월 16일(6.1)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유지재단 대회의실에서 ‘2026 급여 끝전 기부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희귀·중증 난치질환자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총 4,300만 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김문식 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이 통일그룹의 설립 이념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참사랑을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 희귀·중증 난치질환 환자 21명에게 전달된다.
섭리 현장의 대표 미디어콘텐츠 제작사 HJ PMC가 설립 1주년을 기념하는 임직원 워크숍을 지난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파인리즈리조트에서 개최했다. HJ PMC는 2025년 6월 1일 출범했다. 기존 피스티비를 넘어 섭리 현장을 폭넓게 담아내는 미디어콘텐츠 제작사로 그 영역과 역할을 한층 확장했다. 출범 1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임직원 단합 활동을 시작으로, 각 국별 회의와 2026년 상반기 사업 […]
72가정 박규남 회장의 협회 성화식이 천력 4월 12일(5.28) 서울아산병원에서 거행됐다. 이날 성화식에는 목회자와 식구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감사기도, 약력보고, 송시 순으로 진행됐다.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은 박규남 회장의 공적 노정을 소개하며, 참부모님의 뜻에 순종하며 공적인 사명 완수를 위해 헌신해 온 공직자였다고 회고했다. 박 회장은 1957년 입교 이후 전남 광양 개척전도를 시작으로 교구장과 국제승공연합 사무총장, 일화천마축구단 […]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이 천력 4월 9일부터 11일까지(5.25~27) 알바니아 티라나를 방문했다. 순회 첫날에는 ‘가정, 평화와 사회 질서의 토대’를 주제로 세계 가정의 날 기념 콘퍼런스가 열렸으며, 지역사회 지도자와 국제 대표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조연설에서 두 본부장은 사랑과 책임, 상호 존중의 가치를 강조했다. 또한 방문 기간 현지 지도자 및 식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참부모님의 비전과 실천 방향을 공유하였다.
지난 2026년 3월 일본 고등법원의 해산판결 확정 이후 전례 없는 시련 속에서도, 참어머님의 섭리적 비전과 천애축승자의 방일 행보를 중심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가는 신일본 미래세대의 결의와 프로젝트, 그 은혜의 현장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시련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신일본 미래세대, 그리고 그 노정에 임하시는 참어머님의 사랑, 그 길 위에 함께 하는 천애축승자의 발걸음. 지난 3월, […]
필리핀 협회는 모심 수련회와 가정 방문을 천력 4월 5일부터 9일까지(5.21~25) 전개했다. 로니 소두스타 필리핀 협회장은 팔라완 지역 휴면 가정을 방문해 함께 예배 드리며 식구들을 격려했다. 또한 5월 23일부터 24일까지는 필리핀 협회 주관으로 모심 수련회가 푸에르토 프린세사에서 열렸다. 이날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섭리적 사명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