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그룹은 천력 4월 16일(6.1)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유지재단 대회의실에서 ‘2026 급여 끝전 기부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희귀·중증 난치질환자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총 4,300만 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김문식 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이 통일그룹의 설립 이념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참사랑을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 희귀·중증 난치질환 환자 21명에게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