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 중심 가치와 평화 사명 재확인
카메룬에서 천력 1월 24일과 2월 8일(3.12, 26) 성직자 대상 참부모론 워크숍이 열렸다. 가톨릭과 개신교 등 다양한 종단의 성직자들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4쌍의 성직자 부부는 오는 5월 축복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 강의와 교육을 통해 성직자들은 가정 중의 가치와 평화 사명을 다시 확인했다.


카메룬에서 천력 1월 24일과 2월 8일(3.12, 26) 성직자 대상 참부모론 워크숍이 열렸다. 가톨릭과 개신교 등 다양한 종단의 성직자들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4쌍의 성직자 부부는 오는 5월 축복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 강의와 교육을 통해 성직자들은 가정 중의 가치와 평화 사명을 다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