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뜻을 바탕으로 한 더 깊은 협력과 소통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이 천력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1.30~2.3) 콩고 섭리현장을 둘러보고 식구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킨콜레 교회 식구들은 두승연 본부장의 방문을 환영했다. 2월 1일, 성일예배에서 두 본부장은 하늘부모님을 모신 축복가정들이 사회의 모델 가정이 되기를 당부했다. 아울러 아프리카 대륙회장과 지역 책임자, 협회장들을 만나 하늘 뜻 아래 더 깊은 협력과 소통을 이어가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