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모와 결의, 공동체 사명 재확인
천일국 14년 성화 참자녀님 추모예배가 천력 2월 10일(3.28) 천심원에서 거행됐다. 참가정과 원로 및 섭리 기관장, 식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기성 천심원장은 참가정 사위기대와 하나 되어 굳센 믿음으로 전진하겠다고 기도했다. 참가정을 시작으로 섭리 기관장과 참석자들의 경배가 이어졌으며, 엄윤형 인천경기서부교구장은 참자녀님들과의 추억을 서신으로 회고했다. 송용천 협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며 축복가정의 책임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성화 참자녀님들의 희생과 공적을 마음에 새기며 그 뜻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