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나를 곧 찾아오시리라

아래 말씀은 참어머님 자서전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는 평화의 어머니’ 중 일부를 발췌 정리한 것이다. <편집자 주> 조원모 외할머니는 내가 말을 알아듣기 시작할 무렵부터 변함없이 한 가지 사실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너의 아버지시다.”심지어는 이렇게도 말했습니다. “엄마는 유모와 같다. 너를 하나님의 딸로 키울 뿐이다.” 나는 태어나기 전부터 복중신앙이었던 터라 그 말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며 성장했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말을 […]

참사랑은 주고 또 주어도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겨울가뭄 끝에 밤새 봄비가 내렸습니다. 어찌나 반가운지 아침 내내 마당을 이리저리 걸어다녔습니다. 비에 젖은 땅에서는 겨우내 맡을 수 없었던 구수한 흙내가 올라왔고, 수양버들이며 벚나무에는 푸르른 봄물이 오르고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서 톡톡톡 하며 새 생명이 움트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뒤따라 나온 아내는 어느새 마른 잔디 위로 삐죽 솟아난 얼니 쑥을 뜯습니다. 하루 밤새 내린 비로 온 세상이 […]

섭리의 봄, 나와 함께할 때가 황금기

아래 말씀은 참어머님 자서전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는 평화의 어머니』 에서 발췌한 것이다. <편집자 주> 깊은 숲속에 작은 오솔길이 있습니다. 사람 한 명이 겨우 지나갈 수 있는 길입니다. 처음에 이 길을 낸 사람은 손으로 나뭇가지를 쳐내면서 손에 생채기가 나는 것을 아랑곳하지 않고 땀을 송골송골 흘리면서 길을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 덕분에 뒷사람들은 편하게 갈 수 있습니 다. […]

참어머님께서 효진님께 보낸 편지

1979년 참어머님께서 효진님께 보내신 편지 내용 원문을 정리한 것이다. 사랑하는 효진아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면서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는 동생들을 볼때마다 효진을 그리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더욱 깊어만 가는구나

세계인의 마음을 울린 ‘You are My Sunshine’

아래 말씀은 참어머님 자서전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는 평화의 어머니’ 중 일부를 발췌 정리한 것이다. <편집자 주> 미국 뉴욕의 허드슨강 인근에 수련소를 마련했을 때 그곳 이름을 벨베디어(Belvedere)라 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체휼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이름을 지었습니다. 아름드리나무들이 울창한 그곳에서 1970년대부터 식구들이 원리말씀을 바탕으로 수련을 받았습니다. 우리 부부를 만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찾아오는 사람들로 […]

초창기의 모습으로 돌아가자

어떻게 하면 신령과 진리로 하나 되어 생동하는 교회를 만들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매일매일 강의가 끊이지 않고 새로운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축복의 자리까지 나아가게 할 수 있을까요?

인류 평화, 하늘부모님을 모신 자녀가 되어야

오늘날 인류는 평화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는 점점 더 전쟁과 분열, 혼돈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인간 중심으로 한 노력이나 사상, 규제 속에서는 평화가 올 수 없습니다. 진정한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의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창조주는 당신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창조주가 바라는 뜻대로 살지 못하고 타락했습니다. 창조주는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