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깊이 심으면 깊이 심을수록 늦게 나는 법이다. 너무 때를 초조히 기다리지 말라. 6천년간 심어 놓은 복귀역사(復歸歷史)가 하루아침에 되어질 것 같은가? – 뜻길 p.18

2026년8월7일

하나님은 내가 있기 전에 있었고, 내 모든 감각, 나의 일체를 주관하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천성경 p.23

2026년8월7일

하나님은 내가 있긴 전에 있었고, 내 모든 감각, 나의 일체를 주관하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 천성경 p.23

인내 없이 승리할 수 없습니다.

“아이고, 구두가 또 없어졌네.”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옆 사람들이 혀를 끌끌 찹니다. 가난은 사람들에게 간혹 나쁜 마음을 먹게 합니다. 일요일 예배가 끝나면 신발장에 넣어 둔 식구들의 구두가 한두 켤레씩 없어지는 일이 간혹 일어났습니다. 아직 믿음이 깊지 못한 우리 식구일 수도 있고, 통일교인이 아닌 다른 사람일 수도 있었습니다. 교회에 왔다가 슬며시 좋은 구두를 신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

푸른 잔디밭 위로 내리는 여름비

미국 팝가수 제임스 테일러가 부른 노래 중에 은 1974년 닉슨 대통령의 하야를 그린곡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Yeah, big Moon landing, people are standing up.”여기서 ‘big Moon’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나의 남편 문선명 총재를 가리킵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열리기 5년 전인 1971년 우리가 미국에 도착했을 때, 세계는 꼭 나침반을 잃어버린 난파선 같았습니다. 공산주의의 위협이 갈수록 […]

성혼, 지상에 어린양 혼인잔치가 열리고

2천 년 전 예수님은 지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신부를 찾아 참다운 부모의 인연을 세워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 심정이 얼마나 비참했겠습니까.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가장 먼저 하실 일은 신부를 찾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없이는 천주(天宙)의 한을 풀 수 없고, 하나님을 위한 승리의 터를 닦을 수도 없습니다. 나의 성혼은 하나님이 승리하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