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잘 보려면 경험이 많아야 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라도 여유 있는 인간미와 융통성 있는 자주성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p. 87
참부모님의 말씀으로 세상과 삶을 바라봅니다.
잘 보려면 경험이 많아야 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라도 여유 있는 인간미와 융통성 있는 자주성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p. 87
종교가 가야 할 마지막 목적지는 종교가 없는 세상입니다. 인류 모두가 선한 사람이 되면 종교는 자연스레 필요 없게 됩니다. – 평화의 어머니 p. 242
아래 말씀은 참어머님 자서전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는 평화의 어머니』 중 일부를 발췌 정리한 것이다. <편집자 주> 오늘날의 젊은이들은 아픔이 많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해 자신이 못나고 가진 것이 없다고 한탄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포기해 버릴까’ 하는 자포자기의 심정이 문득 고개를 들고, 자신을 돌아보기보다는 다른 사람을 탓하거나 시대를 원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처해 있는 상황이 어렵고 힘들수록 처음으로 […]
우리 마음과 몸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삼위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 천성경(증) p. 25
종교의 담장을 허물고, 인종의 울타리를 넘어서 부자와 빈자의 틈을 메운 뒤 태초에 하나님이 지으셨던 평화로운 세상을 복원하는 것입니다. –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p. 19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 양심의 뿌리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있다면 왜 못 느끼느냐? 나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천성경(증) p. 29
몸과 마음을 닦는 것은 일생에 걸쳐 해야 할 일이지만, 특히 청년기에 그 중요성은 참으로 큽니다. 갈림길에 섰을 때 단지 이기적인 욕망의 길로 들어설 것인지, 선한 꿈을 향해 나아갈 것인지 결정되는 시기가 청년기입니다. 제2의 인생이 펼치는 그 시기에 찬란한 용기와 꿈을 지닌 ‘아름다운 청춘’이 되어야 합니다. – 평화의 어머니 p. 258
인간은 누구나 자기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이 없습니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그 누구도 자기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 천성경(증) p.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