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서로를 인정하고 도우며 사는 것이 우주의 진리입니다. –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p. 18
참부모님의 말씀으로 세상과 삶을 바라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국가와 이념, 종교를 뛰어넘어 전 세계의 과학자와 엔지니어, 발명가들이 모여 우리 눈앞에 놓인 과학기술을 점검하고 더 나은 방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 수고로움이 인류의 미래에 행복과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 평화의 어머니 212
공기가 무슨 맛이 있습니까? 맛도 없고 보이지도 않지만 분명히 공기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에게는 마음이 있습니다. – 천성경(증) p. 29
축복결혼을 받은 신랑신부들은 세계 어느 곳에서나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행복한 삶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그 모든 가정은 행복한 가정일 뿐, 다문화가정으로 불리지 않습니다. – 평화의 어머니 p. 242
종교는 본래 평화를 위해 존재합니다. 모든 종교는 세계평화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꾸로 종교가 분쟁의 원인이 되었으니 개탄할 노릇입니다. –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p. 18
하나님은 내가 있기 전에 있었고, 내가 생각하기 전에 있었고, 내 모든 감각, 나의 일체를 주관하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 천성경(증) p. 23
아래 말씀은 참어머님 자서전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는 평화의 어머니’ 중 일부를 발췌 정리한 것이다. <편집자 주> “과학기술은 인간이 만든 것이지, 하나님이 만든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간혹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연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지만 과학은 인간이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것인데, 그렇지 않습니다. 과학기술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만물을 주관하라고 주신 축복의 도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자연을 사랑하고 인류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