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2026년 10월 6일 글자 크기 A A+ 축복결혼을 받은 신랑신부들은 세계 어느 곳에서나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행복한 삶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그 모든 가정은 행복한 가정일 뿐, 다문화가정으로 불리지 않습니다. – 평화의 어머니 p.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