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자연은 내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나를 위로해 주고 절망해 넘어질 때마다 나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p. 51
‘한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인 우리는 지구의 한쪽에서 겪는 고통이 지구전체 모든 사람의 고통과 아픔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평화의 어머니 p. 250
하나님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태초에 창조하시던 때의 그곳처럼 완전히 평화롭고 행복한 세계가 되길 바라십니다. –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p. 92
공산주의와의 전쟁은 정치 체제나 단순한 구호의 싸움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God or no God)’의 문제였습니다. 그 전쟁의 진정한 목적은 공산세계 해방이었습니다. – 평화의 어머니 p. 220
대우주의 모든 존재물은 무엇 하나 하나님의 심정 밖에서 잉태된 것이 없습니다. 나뭇잎 하나가 흔들리는 것에도 우주의 숨결이 담겨있는 것입니다. –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p. 51
희망, 사랑, 우정, 아름다움 등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으며 그 가치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사랑은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도 희망과 용기를 불러일으킵니다. – 평화의 어머니 p. 243
자연과 나 사이에 경계가 없어지는 순간, 오묘한 기쁨이 느껴집니다. 자연이 내가 되고 내가 자연이 되는 겁니다. –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p. 50
성경 <이사야>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 더 이상 전쟁을 위한 전쟁에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허비하는 어리석음을 거듭해서는 안 됩니다. – 평화의 어머니 p. 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