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2026.09.28 2026년 9월 28일 물질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차별 없이 그 선물을 골고루 누려야 합니다. – 평화의 어머니 p.208
오늘의 말씀 2026.09.26 2026년 9월 26일 수선화는 추운 겨울을 견디고 얼어붙은 땅을 가장 먼저 뚫고 나와 새로운 계절을 알리는 봄의 전령입니다. – 평화의 어머니 p.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