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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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인 우리는 지구의 한쪽에서 겪는 고통이 지구전체 모든 사람의 고통과 아픔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평화의 어머니 p.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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