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2026년 10월 23일 글자 크기 A A+ 공산주의와의 전쟁은 정치 체제나 단순한 구호의 싸움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God or no God)’의 문제였습니다. 그 전쟁의 진정한 목적은 공산세계 해방이었습니다. – 평화의 어머니 p.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