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내 걱정하지 마세요” : 신앙과 정성, 책임을 향한 부름
“내 걱정하지 마세요.” 이 말씀은 지금 우리에게 요구되는 믿음의 기준이다. 줄리어스 말릭뎀 신아시아태평양 부대륙회장이 그 의미를 되짚는다.
사람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내 걱정하지 마세요.” 이 말씀은 지금 우리에게 요구되는 믿음의 기준이다. 줄리어스 말릭뎀 신아시아태평양 부대륙회장이 그 의미를 되짚는다.
TP 매거진은 박노희 원로 식구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가 걸어온 삶의 궤적과 그 안에 담긴 참부모님의 비전과 뜻을 독자 여러분께 전하고자 한다.
'홀리마더한은 누구인가.' 모루티 M.H. 레드와바 신아프리카 부대륙회장은 그 정체성을 ‘믿음’을 넘어 ‘앎’의 차원에서 풀어냈다.
1955년 이화여대 퇴학 사건의 산증인으로서, 오직 하늘을 향한 절대 신앙의 길을 걸어온 36가정 강정원. 올해로 아흔한 살인 그녀는 여전히 당찬 모습으로 TP매거진과의 인터뷰에 응했다.
지난 2025년 3월 25일, 일본 도쿄지방법원에서 가정연합 해산 명령 청구 결정이 내려졌다. 이로 인해 일본 식구들이 심정적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종교의 자유를 지키고 자유롭게 믿음을 펼칠 수 있는 활동이 2세들을 중심으로 전개됐다. N.A.B.I (Next-generation Alliance of Belief and Intercession)로 불리는 2세들은 2025년 5월 초부터 도쿄 시내 곳곳에서 거리 유세를 진행하며 진실된 목소리로 신앙의 자유를 호소했다. […]
지난 추석, 네 명의 일본 UPA 생도들이 참부모님을 향한 도보 정성을 결심했다. TP 매거진은 82km의 길을 선택한 이들의 여정과 그 의미를 따라가 보았다.
2025 추계 효정 천보특별대역사 기간, 천정궁·천원궁 성지순례 현장에서 TP매거진은 정민규·김은미 가정을 만나 그들의 신앙 여정과 성지순례 소감을 들어봤다.
절대순종은 신앙의 결심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되어야 할 실천이다.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은 세계연합예배 말씀을 통해 그 길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전한다.
TP 매거진은 원로 식구 간증을 통해, 반세기를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참부모님을 가까이에서 모신 석준호 전 협회장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